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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버스 외국인 탑승시 공중도덕 안내
스크랩 공유김 * * 2025.09.05.
시민의견 : 3
지역분류관악구
정책분류교통
관악구 대학길에는 5515 번 마을 버스가 운행 되는데
몇년전 부터 저렴한 임대료로 인해 아프리카와 남미계 그리고 러시아등 제3세계 외국인들이
많이 거주 하게 되었는데 ...
문제는 선진국 출신 외국인들은 공중도덕을 비교적 잘 지키는데
남미계 나 러시아계 외국인들은 공중도덕을 잘 모르는듯 합니다.
특히 남미계 스페인어 사용자 들은 버스에 탑승 하면서 떠들기 시작하면
하차시까지 다른 사람들에게 불쾌감을 느끼게 큰 소리로 통화화기 일수이고
몇몇이 같이 탑승이 대화는 거의 싸움 수준인데 ...
말도 통하지 않고 자칫 싸움으로 번질것 같아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어폰을 끼던지
조기하차 하여 다음차를 타는 경우도 비일비재 합니다.
이런 후진국 외국인들에게 한국에서 공중 시설에 대한 예절 교육이나 아니면 버스내에
제3국어로 안내 문구들이 있어야 할듯 합니다.
모든 노선버스가 이러진 안겠지만 5515번 마을 버스는 그 피해가 심각한 지경이기에
이에 대한 시급한 대책이 필요시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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