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4.07.02. - 제안분류 완료
2024.07.02. - 50공감 마감
2024.08.01.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명동 버스정류장에 외국인 안내가 필요해요
스크랩 공유홍 * * 2024.07.02.
시민의견 : 0
지역분류중구
정책분류교통
최근 관광객이 많아지면서 경기도와 서울을 오가는 광역 M버스에 종종 외국인이 잘못 탑승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는 것 같아요.
저는 출퇴근이 아닌 주말에나 가끔-많아야 주말에 한두번 M버스를 타곤 하는데 최근 연달아 3번이나 외국인 관광객이 M버스를 타서 난감해하는걸 봤어요.
모두 한남동으로 이동하려는 케이스였는데, 보니 정류소까지는 확인을 안하고 버스 경로를 확인하고 타는것 같더라구요.
1) 잘못 탑승한걸 알게 된 버스 기사님께서 승객분들에 양해를 구해 한남대교 진입 직전 버스정류장이 아닌 곳에서 하차 시켜줌
2) 너무 늦게 알게 된 외국인 관광객 두분 용인까지 가게됨...
3) 외국인 4명이 또 M버스에 탑승한걸 보고 어디 가는지 물어보고 한남동이라고 하길래 이 버스 안간다고 급하게 내리라고 알려줌
명동에 좌석버스가 서는 정류장에 빨간버스는 한남동에서 서지만 M버스는 모두 시외로 빠져나가기 때문에 여차하면 모두 한시간 이상 버스를 타고 서울시 외곽으로 빠져나가게 될거라 명동 정류장 근처에 M버스 탑승에 주의하라는 관광객 대상 안내가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해외에서 특히나 저녁시간 때에 갑자기 고속도로를 타고 시 외곽으로 빠져나가는 버스를 타게 된다고 생각하면...너무 놀라고 무섭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곳이 적절한 제안처인지 잘 모르겠지만 ㅠㅠ
어딘가 개선할 방안을 마련할 수 있는 곳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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