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5.07.11. - 제안분류 완료
2025.07.11. - 50공감 마감
2025.08.10.현재 단계 - 부서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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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청전
고층 건물 계단 방 소방시철 비치
스크랩 공유★midas7 2025.07.11.
시민의견 : 0
지역분류-
정책분류안전
현재 도심의 많은 건물들이 초고층이 많아지고,
현대식으로 지어지다 보니, 건물들의 기능들이 지나치게 접근성도 어렵고
조작도 어려워 많은 어려움이 있고, 계단역시 이용이 제한되어 비상시 어려움이 있습니다.
먼저 서울시청 제2청사를 기준으로 하자면, 계단이 승인을 거쳐야 오는 구조로 되어 있고,
계단과 문사이의 작은 룸에는 소화기 비치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층과 층사이의 위치가 글씨가 작아서 잘 보이지 않고,
엘리베이터가 전자식으로 되어 있어서 탑승시 안에서는 아무것도 할 수 가 없습니다.
보통 건물에 문제가 생기면 엘리베이터는 정지가 되고, 이용이 안되는데
엘리베이터 탑승시 승강기 안에서 문제가 생겼을 시, 전자식이라 글씨가 보이지 않고,
현재 어느층이고, 어디로 가고 있는 지 알수가 없으며
장애인 같은 경우는 , 아이도 층의 내용을 위에 있기 때문에 인지하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안에서 조작이 안되어서, 보안에서는 뛰어나지만, 막상 건물에 위험이 있을 시 스스로
대피할 수 있는 방법은 없고, 건물의 계단에 일자형 현재 위치와 건물 중간의 층 알림 작은 알림판이 있는데
여기는 글씨가 작은 하나만 있어서, 현재 건물에 도착 했을 시 현재 위치를 알 수가 없습니다.
요약하면, 건물의 계단과 문사이의 이중 문 사이의 공간에 소화기 비치를 의무화 하고,
계단의 구조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게 열려있어야 하며,
승강기는 안에서 비상 구호조치가 가능해야 하는데, 현재로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어서
안전조치에 문제가 있습니다.
계단의 중간에는 일자형 30cm 길이의 비상구로 층을 안내하고,
도착한 층에는 15cm 비상구로,층번호로 알리고, 녹색등으로 안내 했으면 합니다.
승강기는 안에서도 조작이 가능하도록하고, 층 위치를 알 수 있도록 해서
불안감을 해소하는 방안으로 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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