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5.03.12. - 제안분류 완료
2025.03.12. - 50공감 마감
2025.04.11.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청년 지원 정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규제 철폐 및 개선 제안
스크랩 공유a * * * * * * *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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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경제
업무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청년 지원 정책관련하여 실질적인 지원을 위해 의견 드립니다.
(제안) 미취업자 대상 지원보다 "취업자 청년"의 지원 확대
> 미취업자에 대한 지원이 많이 취업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청년 발생 (지원금+일부 아르바이트면 취업을 하지않아도 생계에 문제가 없음)
> 실제 취업에 성공하여 일을 하는 청년보다 미취업 상태로 지원금을 받는 청년의 생계가 좋은 경우가 많아 취업 청년들의 상대적 박탈감과 허탈감을 느낌
1.청년 지원 대상의 조건 명확화 및 미취업 청년 지원의 효율화
(현재)
- 대부분의 청년 정책은 미취업자에게 집중되어, 생계 유지를 위한 지원금과 취업 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 하지만 지원금을 목적으로 간헐적인 아르바이트를 하는 청년들도 지원을 받는 경우가 많아 정책의 효율성이 떨어집니다. 일부 청년들은 의도적으로 취업을 미루고 지원금을 받기도 합니다.
(문제점)
- 미취업자 중심의 정책은 의도적으로 취업을 하지않고, 지원금을 받기 위한 청년들을 양산할 수 있습니다.
- 취업을 하고 경제적 자립을 이루려는 청년들이 오히려 미취업자나 아르바이트 청년들보다 더 어려운 상황에 처하는 아이러니가 발생합니다.
(제안)
- 미취업자 지원 조건 강화: 간헐적 아르바이트만 하는 청년은 지원에서 제외하고, 경제적 자립을 입증한 청년만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 부모 소득 반영: 지원 기준에 부모님의 소득을 포함시켜 실질적인 자립 여부를 판단해야 합니다.
2. 취업 청년들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강화
(현재)
- 미취업자 지원 정책이 대부분이지만, 실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은 취업자입니다. 특히 타지에서 상경한 청년이나 사회 초년생들은 주거비와 생활비 부담, 직장 내 적응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문제점)
- 취업을 한 청년들은 지원대상에 제외되는 경우가 많으며, 미취업자에게 집중된 정책은 이들의 어려움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안)
- 취업자 지원 확대: 특히 타지에서 상경한 청년과 사회 초년생들을 위한 주거비, 생활비 지원과 직장 적응 프로그램을 강화해야 합니다.
- 정책수당 및 교육비 지원: 사회 초년생들이 경제적 자립을 이루기 위한 정책수당과 지속적인 교육비 지원(내일배움카드)을 제공해야 합니다.
3. 중소기업 취업 청년들의 경제적 어려움 해결
(현재)
- 중소/중견 기업에 취업한 청년들은 서울의 높은 주거비와 생활비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들은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추가적인 부업이나 아르바이트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문제점)
- 중소/중견기업에 취업한 청년들은 서울에서 생활하기 위한 경제적 여유가 부족하며, 생활비를 해결하기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제안)
- 주거비 및 생활비 지원 확대: 중소기업 취업 청년들에게 주거비와 생활비 지원을 강화하여 경제적 자립을 도와야 합니다.
4. 경제적 자립을 위한 부모 소득 기준 반영
(현재)
- 청년 지원금은 개인 소득을 기준으로 제공되지만, 부모의 경제적 지원을 받는 청년들도 여전히 지원금을 받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문제점)
- 부모의 지원을 충분히 받는 청년이 지원금을 받는 구조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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