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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에 승객 승하차를 구별할 수 있는 식별신호가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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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 * 202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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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해, 인도 쪽으로 택시를 붙이고 점멸신호로 정차신호를 하고 있지만, 인도 곁 차선이 아닌 경우에는 무리하게 급차선 변경까지 하면서 끼워들기를 할 때, 정상 주행 중인 운전자들을 당한하게 하고, 미처 대처를 하지 못할 경우에는 사고로 이어지곤 한다.
따라서 택시에 개선 건의와 같이 승객 승하차를 구별할 수 있는 식별신호를 탑재(설치)해주면, 교통사고도 줄이고, 택시를 뒤 따르는 오토바이나 차량들도 안전하게 주행을 할 수 있을 것이고, 인도를 걷는 보행자들의 안전도 확보될 수 있을 것이다.
즉 뒤따르는 차량의 운전자들이나 오토바이 운전자들은 앞에서 주행 중인 택시의 다음 행위를 인지할 수 있어 사전 예방(저속 주행, 제동 등)을 통해 추돌사고나 충돌하고 등에 의한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으며, 교통흐름도 방해받지 않고, 보행자들도 안심하고 거리를 보행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울러 교통사고의 감소로 사회적 비용부담과 차량보험료의 절감효과를 가져와 가정경제는 물론이고, 국가경제에도 큰 보탬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나아가서 사고 당사자들이 사망, 부상 등으로 인한 사고 당사자들의 각 가정의 불행도 줄일 수 있게 될 것이라 생각하면서 이를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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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25.03.02. ~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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