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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이 필요한 만 60세 이상 사각지대 인구를 위한 지원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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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 * * * * * *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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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복지

    

    모든 조건이 차상위계층에 미해당되는 사례를 전제로 적는다

    본인의 의사이든 아니든일반(청년뿐 아니라 중 장 노년)에 이르기까지 1인 가구가 점점 많아지고 있다

 

    1)  1인 가구에는 특히 돌봄과 지원이 필요한 법적 이혼( 서류 정리 안된 별거의 경우는 제외 ), 

        사별한 1인 가구도 있다, 그 중 통계상 60세이상은 사별의 수치가 더 높다

 

   2)  혼자 경제활동하는 한부모 가정은 나름 지원이 되고 있기에 제외하고 

      1) 과 같은 사유로 1인 가구는 아니지만, 여러 사정으로 독립이 어려워 성인이지만 캥거루족인 자녀와 

         동거중인 민 60세이상 2인 가구도 많다 


        1)과 2)의 사유에 해당되어도, 심리적 위축으로 당당히 말하지 못하는 이들에게 

         따뜻한 봄 좋은 소식이 전해지길 기대하며 적는다


      A. 구직 관련 

       --  소득이 줄어드는 만 60세 이상 1인과 2인 가구에게도 정부나 지자체에서 일반 1인 가구와 동등하게 

           지원 혜택을 주어야 한다

 

           *  일하고 싶어도 60세 이상은 거의 육체적 노동과 단시간 근로를 요구함으로 인하여 

            조건이 맞지 않거나, 노화로 인한  건강상의 이유로 구직시 믾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  구직 우대 조건에 , 한부모, 차상위, 장애인외에도 우대조건으로 동등하게 포함되어야 한다 

 

           *  밎벌이로 은퇴후 노령연금 수령중 배우자가 사망하면, 사망한 배우자가 남긴 국민연금은 

              유족연금이라는 이름으로 100%가 아닌 결국 30%빆에 수령되지 않다는 것이 국민연금의 맹점인

              현실이다


       B,  여러 지원 관련 

           여러 복지혜택에도 동등하게 지원 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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