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제안

서울을 바꾸는 생각, 여기서 시작됩니다.

  1. 제안접수
    2024.11.22.
  2. 제안분류 완료
    2024.11.22.
  3. 50공감 마감
    2024.12.22.
    현재 단계
  4. 부서검토
  5. 부서답변
    - 요청전

버스에 자동번역기를 설치하면 어떨까요?

스크랩 공유

정 * * 2024.11.22.

시민의견   : 0

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어제 버스에서 한 20대 외국인이 요금때문에 힘들어하는 모습을 봤습니다.

기사님은 1,000원을 더 넣고 800원을 가져가라는 뜻으로 손짓하며 이야기 했는데.
 외국인은 그 의미를 이해 못하고 쩔쩔 매다가 나중에는 영어로 말할 수 없냐고 이야기했습니다.

그 덕에 버스도 늦게 출발하고 어린 외국인도 당황하고 ..

요새 번역기도 좋은데...  기사님이 외국인과 간단한 대화가 필요하면
버튼 하나만 누르면 기사님 이야기가 영어로 번역되어 소리가 나오던가 기사님 옆 작은 전광판에 나오게 할 방법은 없을까요?

문제가 되는 내용은 대부분 요금인데..
  굳이 외국인 이야기 하는 것을 기사님이 다 알아들을 필요는 없으니
기사님 이야기만 외국인이 알아듣게 하는 것이죠. 
빈출단어 :   

공감 공감
전체인원 공감수 0

50



비공감 비공감
전체인원 비공감수 0

50

투표기간 2024.11.22. ~ 2024.12.22.

이 글에서 새로운 제안이 떠오르셨나요?

유사 제안 바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