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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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안접수2024.10.11.
  2. 제안분류 완료2024.10.11.
  3. 50공감 마감2024.11.10.
  4. 부서검토2024.10.15.
  5. 부서답변완료현재 단계

서울 반려동물 테마파크·추모관을 서울시 관내에 조성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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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 * * * * * * * * * 2024.10.11.

시민의견   : 16

지역분류-

정책분류환경

서울시민들은 서울시민의 혈세 561억원을 들여 경기도 연천군"서울 반려동물 테마파크·추모관“을 조성하는 것을 반대합니다.
현재 추진 중인 것을 즉각 중단하고 "서울 반려동물 테마파크·추모관“을 서울시 관내에 조성하는 것으로 사업 내용을 변경해주십시오.


사업명, 사업부지, 비고를 보여주는 서울 반려동물 테마파크 및 추모관 조성사업을 보여주는 표입니다.
 사업명

 사업 부지  

 비고  

 반려동물 테마파크 

 연천군 군남면 삼거리 696번지 일대

 경기도 최북단 위치

 서울 최남단 기준 편도 약 97~112km 거리 

 이동시간만 왕복 4~5시간 예상

 반려동물 추모관

 연천군 군남면 선곡리 산198

 경기도 최북단 위치

 서울 최남단 기준 편도 약 97~112km 거리 

 이동시간만 왕복 4~5시간 예상

 총 사업비

 561억원

 서울시민 혈세 투입



서울시는 이미 1월 5일과 7월 25일에 "서울 반려동물 테마파크 및 추모관 조성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 및 실시협약을 경기도 연천군과 체결했습니다.

이 사업의 가장 큰 문제는 위치입니다.
사업 추진 배경 중에 “市동물장묘업 부재”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서울시민들은 서울시 관내에 반려동물 화장시설이 없어서 강화 또는 일산에 위치한 비교적 서울과 가장 가까운 화장시설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런 실정이면 서울의 외곽이어도 관내에 화장시설과 추모관을 조성하고 테마파크 또한 관내에서 적합한 부지를 찾는 것이 맞는데, 서울시는 경기도 최북단에 위치한 연천군 군남면 일대를 사업부지로 선정했습니다.

사실상 자차가 아니면 접근하기 어려운 위치이고 자차 보유자라 할지라도 이동시간만 왕복 4~5시간 이상 소요되는 곳까지 가서 죽은 반려동물 화장을 하거나 반려동물과 함께 캠핑을 할 서울시민은 극히 드물거라 예상이 되는데, 이런 사업에 서울시민의 혈세 561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서울시는 시민의 혈세 561억원을 경기도 연천군에 투입하여 혈세를 낭비할 것이 아니라 교통약자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입지요건을 갖춘 장소를 서울시 관내에서 찾아 그 위치에 “서울 반려동물 테마파크·추모관“을 조성해야 할 것입니다.

사업 추진 배경 중에 “지자체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 추세”도 있습니다.
예시로 “경기 반려마루, 오산 반려동물 테마파크, 대전 반려동물공원”을 들었는데요
모두 해당 테마파크 이름에 명시되어 있는 지자체에 위치해 있습니다.
그렇다면 “서울 반려동물 테마파크“도 경기도가 아닌 서울시에 설립하는 것이 정당한 것입니다.

빈출단어 :   

공감 공감
전체인원 공감수 120

150



비공감 비공감
전체인원 비공감수 5

150

투표기간 2024.10.11. ~ 2024.11.10.

프로필

동물보호과 2024-10-25 17:26:11
안녕하십니까? 우선 서울시 동물보호 및 복지정책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 주신 시민분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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