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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 임산부석에 대한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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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 * * * * * *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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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오늘 신문기사를 보고 답답한 마음에 제안합니다. 오늘도 코로나, 날씨 또 가출인을 찾는 문자가 오던데... 퇴근 만원 버스에 임산부가 탓지만 모두 휴대폰을 들여다 보느라 관심도 없었 답니다. 버스 기사님이 답답한 마음에 신호 대기 중 뒤를 돌아보며 임산부에게 자리를 양보하라는 얘기를 해 다행히 누군가가 자리를 양보했답니다. 해서 임산부에게 가방에 달고 다니는 표시만으론 해결이 안되니 대중교통을 타면 휴대폰에 진동이 일어나는 신호기를 보급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새롭게 개발을 하거나 예산상 문제도 있겠지만, 그리 많은 예산을 들이지 않고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수고 많이 하세요. 건강들 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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