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4.05.29. - 제안분류 완료
2024.05.29. - 50공감 마감
2024.06.28.현재 단계 - 부서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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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청전
저출산 대책 베이비씨터 돌봄비용
스크랩 공유조 * * 2024.05.29.
시민의견 : 0
지역분류용산구
정책분류여성
안녕하세요, 용산구에사는 40대 워킹맘 입니다.
30대 후반에 결혼하여 두 자녀를 두고있는데요... 맞벌이 부부이다보니 입주 이모님을 두고있습니다. 둘이 합쳐서 소득이 되어서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지는 않습니다.
2022년도 첫째 때는 입주이모님 월급이 250이었는데... 23년도에는 340이 되더니... 최근 아이들 돌봐주시던 이모님이 갑자기 수술하시는 상황이 되어 다시 구하려고 보니 또 올라서 380을 달라고하네요... 조선족 이모님 비용이 이렇고, 한국분으로 구하려고하니 450은 줘야 안 그만두시는 분으로 구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전일 소개업체랑 통화를 하고 너무속상하고 화가 나서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돈 열심히 벌어서 아이들키우는데 들어가고나면 남는게 하나도 없고, 내 월급은 안오르는데 이모님 월급은 해마다 50만원 이상씩 오르네요.... 세금없이 월 450이면 연봉 7천은 되겠어요... 웬만한 직장인분들의 월급보다 많습니다.
소개소에서 월급의 20%를 수수료로 받는식으로 되어있어서 수수료를 많이 받기위해서 계속 이모님 몸값을 올리더라고요... 연결 업체를 서울시에서 관리 혹은 운영을 해 주실 수는 없는걸까요? 이모님 비용은 다 현금으로 드리기 때문에 세제 해택도 못받고, 이분들은 심지어 직업이 없는걸로 되어있어서 정부 지원금도 나옵니다.
이모님 한번 구하려면 소개비 80만원..... 구해놓으면 주변 시세보고 더 많이 주는데 있으면 금새 옮기셔서 또 다시구하고... 아이는 매번 적응하느라 힘들고....
대학등록금... 정관수술 복귀 비용, 출산 장려금... 이런거보다 당장 키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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