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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市 도시개발의 방향과 우선 핵심 개발 지역 선정에 대한 의견(서면제안: No. 2005)
스크랩 공유최 * * 2023.09.11.
시민의견 : 0
지역분류-
정책분류기획
※ 서면으로 접수된 시민제안입니다
- 제안인: 박○○
@p1
서울市 도시개발의 방향과 우선 핵심 개발 지역 선정에 대한 의견
가. 서울 도시개발의 원초적 환경변화 시급
1. 서울의 강북 / 강남 지역으로 대별되는 바.
(1) 강남은 도로와 건축물 모습에서 / 강북지역보다 현대화 되고, 안정감을 주고 있다.
① 강남의 부족한 환경을 - 도로변의 녹지가 부족하다.
② 양재역 ~ 학여울역 까지에 APT 위주로 개발되어, 도시미관상 변화가 부족한 지역이다.
③ 한강에서 양재천까지 한강물을 끌여들여서 일종의 운하시설을 조성하면,
강남內 작은 배를 타고 이동할 수 있는 관광자원이 조성된다.
※ 한강 고수부지에 <수문>을 만들어 - 한강물 유입
※ 성수대교 하단에서 수문 시설한 후 - 도곡로 경우.
역삼동 / 양재동 경유 → 양재천까지
제 2 청계천 같은 물줄기를 만들면 어떨까?
단, 한강물이 유입되기에 물 높이를 2m 이상으로 조성하여 보트를 타고, 내리는 시설 건설
(중간에 정류장 설치도 필요)
※ 수문 설치로 운하같은 물줄기 만들고, 그 주변에 굵은 나무로 녹지를 잘 조성하자.
@p2
④ 한남대교의 남쪽 <신사동 방향>의 도시개발이 시급한 지역이다.
※ 이 지역은 남산의 멋과 한남동의 유럽풍 건축물로 한강변에서 현재 가장 안정적이고, 자연친화적 멋진 풍경을 자아내고 있다.
※ 저는 이미 신사동 방향 위치에 日本 도쿄타워 같은 건축물을 설치할 장소로 의견을 드린바 있습니다.
- 에펠탑 형태의 타워와
- 주변에 유럽풍 정원을 조성하고
- 주변에 APT를 제한하고, 고층 오피스텔 / 오피스 빌딩, 미술관, 서초구 문화센터 등 - 문화시설 유치
※ 아울러 한남대교를 리모델링 공사해야 한다.
호주 시드니 <하버브릿지> 형태로 단아하고, 색감있게 공사한 후
조명시설을 주황색으로 노출시키면 엄청난 도시(한강변)의 멋이 창출될 것이다.
저의 생각이 너무 거창한, 꿈같은 아이디어인가요?
타당성을 조사해 보시고 실현해 보고자 해 보십시요.
이 사업이 되면 강남의 개발을 20~30년 앞서 개발이 될 것입니다.
@p3
한남대교 남단(신사동 입구)에 에펠탑과 같은 강남타워 건립하고,
사진과 같은 고목성 대형나무를 주변에 심으면 멋진 한강변 뷰가 탄생할 수 있다.
사진생략 - 강변의 탑과 나무들
한남대교를 호주 시드니 <하버브릿지> 스타일로 리모델링 하면 <강남타워>와 함께 최상의 멋 창출된다.
사진생략 - 강변의 탑과 나무들
@p4
2. 강북의 도시개발이 심각한 현실입니다.
(1) 저가 먼저 서울市 관계자에게 질문해 보겠습니다.
1) 서울의 핵심적 중심지역이 어디서 부터, 어디까지로 설정되고 있는지요?
※ 저가 대신 대답한다면,
① 광화문 광장 주변부터 숭례문 주변
② 서소문에서 을지로 2가까지
③ 신세계 백화점에서 종각(보신각)까지
④ 서대문 사거리에서 종각역까지 라고 생각합니다.
※ 강남을 제외하고, 강북(원도심지역)의 중심, 빌딩군이라고 내세울 수 있는 지역이 너무나 협소하고, 단조롭지요.
2) 서울의 중심부라는 곳의 도시 모습이 日本의 제 2, 제 3 도시보다도 빈약하고, 도시의 규모나 개발이 너무 후진 모습입니다.
(2) 서울 강북의 대표적 도로가
종로통(서대문 → 동대문 / 흥인지문)
을지로통(서울시청 → 을지로 6가 / DDP 프라자)라고 볼 수 있습니다.
1) 지금의 종로통을(종로1가를 제외하고) 1960년~1970년代의 도시 모습 그대로 입니다.
2) 을지로통은 요즘 중구청에서 열심히 노력하는지, 재개발이 활발하여 다행스럽습니다.
※ 이명박 시장 당시 - 청계천을 이정도라도 변화시켰으면
청계천의 양쪽(종로/을지로)을 신속하게 도시개발에 박차를 기울여도 늦을 판이데, 딱한 모습입니다.
※ 종로통은 눈물이 날 지경으로 낙후되어 있고 후진성 그 자체입니다.
@p5
3. 서울 강북개발의 핵심 사업(지역)을 의견 제시합니다.
(1) 청계천 개발로 낙후되었던 도시개발의 물꼬가 조성됨.
1) 청계천 주변 개발에서 - 과거 같은 발상과 건설을 하면 또다시 1970대 스타일의 도시개발로 되돌아 갈 것입니다.
(예) 지금 을지로 3/4가 청계천에 신축된 APT(자이APT) 같이 개발되면 - 도시 미관에 아무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2) 청계천 주변의 개발 원칙이 설정되어야 합니다.
① 종로구청과 중구청 간의 <협업개발팀>이 만들어져야 그리고 서울市와 3者가 협의체 기구가 필요합니다.
(2) 청계천 변 全 구간에 구간단위의 개발 계획을 수립해야 합니다.
1) 현재 이 지역의 가장 문제점은 상업지역으로, 노후건물과 개인 상가가 밀집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2) 대표적 업종들을 몇가지 책정한 후 - 업종별로 상주시킬 지역을 설정하고, 차별화 된 건축물(디자인)을 신축해야
다양한 도시 모습이 만들어 질 수 있다.
(예) 조명기구 업체 / 전자부품 업체 / 전기 업체 등 외식업체
(3) 현재 종묘 건너편(세운상가 옆) - 재개발 사업이 매우 중요하다.
1) 종묘 녹지와 연계시키는 녹지 공간 확보와
2) 50층 70층 류의 고층건물이 2개정도 건축되어야 향후 종로통 / 을지로통 개발의 기본 방향이 잡힐 수 있다.
@p6
< 청계천 변 환경 조성 방향 >
1. 무조건 청계천 변 양쪽에 굵은 나무를 심어야 한다.
2. A / B / C 지역을 설정 추가적으로 소공원같은 녹지 공간을 조성시켜야 청계천 변이 푸른 수목지대로 멋있는 공간이 조성된다.
3. 건축물 조성을 구간별로 디자인 심의를 받아
(1) 차별화 된 <상가건물>
(2) 오피스텔
(3) 문화시설
(4) 종교시설
(5) 유럽풍(빌라촌)
4. 다리 모양을 70% 이상 바꿔야 한다.
(1) 유럽풍 디자인
(2) 석재류 교각
※ 현재 촌스런 ① 천 ② 휘어진 철기둥은 모두 제거해야 한다.
그림생략 - 청계천 변, A / B / C 지역
@p7
※ 서울 도심 재개발과 도심 멋의 변화의 중심에, 청계천이 대표적임을 우리가 인식하지 못하면,
서울 중심 개발은 잘못되는 방향으로 가는 것이다.
1. 이명박 시장님은 청계천 고가를 철거하고 - 지금의 청계천 변을 창조한 엄청난 실적을 만드신 시장님이다.
2. 이제는 (다소 늦었으나) 1차적 토목공사로 기틀을 조성시켰다면, 청계천 주변을 좀 더 세밀함 2차적 개발안을 만들어야 합니다.
(1) 지금과 같이 낡은 상가 위주 건물
동대문상가 / 평화상가 / 광장시장 주변 / 방산시장 주변을 방치하면 청계천의 1차적 토목공사는 미래가 없는 것이다.
(2) 유럽과 같이
① 청계천 양쪽에 대형나무를 심어 녹지대를 최우선으로 확보하고, 조성시켜야 하고
② 구간별(시장별 간격, 다리 간격 등) 감안하여 차별적 개발안을 시속하게 만들어야 난개발을 방지하게 된다.
③ 건축물 규격(높이), 디자인, 재료 색상, 유리창 디자인(차별화) 등 구간별 소공원 등 - 녹지공간 추가 개발한다.
(3) 청계천 변에 정부의 공공건물 / 종교건물 등을 배치하여 서구적 도시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3. 청계천은 한강과 같이, 서울 도심內의 한강과 같은 곳이다. 이러한 사실을 소홀히 한다면 - 공무원 자질에 문제가 있다고 본다.
@p8
4. 청계천 발전 의견
(1) 많은 다리의 디자인, 재료가 후진적이다. - 70% 이상 다시 리모델링해야 한다.
※ 천이나 철재로 조성된 상판의 다리 디자인은 모두 제거해야 한다.
(2) 다리마다 - 디자인 상 좀 더 품격이고, 차별적 다리로 구성하자.
(3) 현재 - 청계천 변(하단) 모습 속에서 시민의 이용도를 보면,
동아일보사에서 광교(SK본사 / 영풍문고) 까지 천변의 조성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게 단장되어 있다.
광교(영풍문고)부터 - 청계천(동대문방향)으로는 시민들이 용이하게 앉아서 담소를 나누고,
구성도 차이가 있어서 시민들의 이용객이 없다시피하다(특히, 야간).
(4) 개선안
① 동아일보사(출발지점) 부근의 하단부 같이, 단정한 물가 콘크리트로 정비해야 하고,
② 버스킹 등 - 음악활동, 그림전시 공간이 조성시켜야 한다.
※ 지금 청계천변의 전체 구도를 보면, 폭이 매우 넓다(장마철 이외에 별 의미가 없이 넓다)
※ 보도 상단에 다리와 다리 사이에 한 곳씩
① 버스킹을 할 수 있는 공간도 조성하고
② 소형 카페 (판매장소)도 운영하자.(청년들에게 2년씩 순차적 기회제공 방법)
(아래) 참고로 사진을 첨부하니 도움이 되시기 바랍니다.
@p9
(사진 1)
다리마다 디자인의 차별화 필요
다리 난간 모습의 디자인이 주변의 멋을 배가 시킨다.
그리고, 다리마다 - 유럽풍의 조명 등을 설치하면 야간에 더욱 운치가 발휘된다.
사진생략 - 다리 난간
(사진 2)
장통교 옆 <한화그룹 본사 건물> 옆 - 청계천변에 보도 위에서 - 청계천(물가) 쪽으로 품어내는 긴 분수대를 조성하자
사진생략 - 분수대
@p10
사진생략 - 청계천 보도
(사진 3 )
광교 / SK본사 앞 청계천 하단에서 (버스킹) 하는 장면을 촬영한 것
(사진 4 )
광교(영풍문고) 앞 쪽 청계천 광교다리 밑에서 (버스킹) 하는 것을 촬영한 것임.
※ 청계천 폭이 매우 넓다.
보도 쪽 한 구간씩 2.5m 폭 정도로 공간을 철재로(기둥 / 연장) 만들면, 안전하기도 하고,
다양하게 운영가능하여 운치있는 청계천 문화가 조성됩니다.
1. 구간별 - 카페(판매장소) 조성, 버스킹 장소 지정하여 시민들이 즐길 수 있게 하자
2. 그러기 위해서 - 현 청계천 하단부가 대부분 걷기는 좋으나, 앉아서 대화하고, 시간보내기는 불편하다.
※ 계단식 - 관중석도 가능
@p11
4. 서울의 대표 거리 / 재정비
(1) 서울市에서 발표된 바 있다.
광화문 광장 → 서울역 → 삼각지 → 용산공원 코스이다.
(2) 앞에서도 강조한 바 있으나
최우선 사업이 - 도로 옆 나무(녹지) 심기 작업이다.
1) 프랑스, 미국 등 선진국의 대도시 조성은,
① 바둑판 같은 도로 계획
② 나무(녹지) 관리가 대표적이다.
2) 도로와 나무 심는 공간이 우선 확보된 후에 건축물이 지어지는 도시 건축법이 만들어져야 한다.
※ 서울의 녹지(나무) 조성 비중이 지금의 2배 이상을 목표하여 나무를 심고, 나무 심을 공간을 확보(소공원 등)하는 일이다.
(3) 서울역 주변의 재정비 사업 시급하다.
※ 몇 일 전 서울市 발표 있었다.
1) 日本 동경 주변의 개발을 많이 참고 하세요
2) 현재의 버스 / 택시 정류장을 → 서부역으로 넘어가는 철도로선 위를 복개공사 한 후 - 정류장으로 이동
그림생략 - 서울역 주변
@p12
(4) 삼각지 사거리 지역의 재개발을 품위있는 설계로 개발되어야, 향후 용산시대의 대표적 중심거리가 될 것입니다.
1) 유럽나라의 도시개발 자료를 많이 수립하고, 해외 도시설계자의 아이디어를 공모하는 것도 방법
2) 좀더 고풍스런 도시개발로 방향을 잡자.
3) 대통령실, 서울을 대표 할 용산공원 조성, 한강의 멋을 담을 수 있는 차별화되고, 품격있는 도시개발, 건축물 디자인이 필수적이다.
4) 전쟁기념관 등이 있고, 미8군 등이 장기 주재했던 - 역사적 지역이다.
※ 참고로, 내년에 총선이 끝난 후, 여당이 승리하면, 대통령실(건물)의 외관 리모델링(일부 확장) 공사를 공론화하면 어떨지?
<여론조사>도 방법 → 국가 품격 관리 차원에서
@p13
★ 서울市長님과 시청 관계자 분들께
저가 의견을 드린바 있는 청와대 뒷산 <북악산> 개발에 관심을 갖고, 관계기관과 심도있게, 검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그동안 市長님들이 취임하시면 개발하더 사업이, 광화문 광장 개발이었고, 지금 오세훈 시장님 재임內 공사가 마무리 되고 있습니다.
2. 저녁에 야간에 광화문 주변에 나가셔서, 북악산, 인왕산 쪽은 무엇이 있는 곳인지, 컴컴한 암흑세상일 뿐입니다.
(1) 물론 - 서울시민 / 국민들은 어떤 곳이라고 알지요.
(2) 그러나 - 외국인 / 관광객은, 서울의 대표적 광장과 경복궁을 관광하면서,
특히 야간에 광화문 주변을 다니면, 경복궁 뒷쪽으로 - 서울이 끝나는 곳인가 하고, 이상한 느낌을 갖게 될 것입니다.
우리도 너무 답답하고, 아쉬움이 큽니다.
3. 그래서 저는 오래전부터 - 서울 성곽을 서울 만리장성이란, 주제下에 서울 성곽을 더 확대하여
성곽 위를 걸으면서 - 서울 주변을 볼 수 있게 되면 엄청난 - 관광자원과 멋이 창출된다고 의견을 드린 바 있습니다.
@p14
4. 이 의견은 황당한 소설같은 의견이 아니다.
서울의 상징성을 또 하나 창조하여, 서울(광화문광장 / 경복궁)을 세계 속에 확실하게 홍보되고,
인식시키게 되는 획기적 사업이 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5. 북악산 옆(오르막 지역)과 상단(나즈막한 지역)에 철근 콘크리트로 성벽과 같은(본부/위치산) 디자인과 재료로 조성시켜야 합니다.
6. 단, 외적 재료상 - 주황색 / 붉은 색상 조명되게 해야 야간조명에 대단한 멋이 납니다.
7. 성곽 공사 위치도(표시)
사진생략 - 성곽위치도
(1) 성곽의 위치와 규격 / 재료 색상 등에서 세심한 선정과 건축이 필요하다.
※ 저가 여러가지 생각을 해 보았으나, 山의 특이점 / 위치 중요성을 감안해서
광화문 광장에서 / 경복궁 등 - 우리의 지형을 최대한 활용해서 세계속 최고를 만듭시다.
@p15
※ 청와대 시대를 마감하고 용산시대가 시작되었다.
→ 청와대는 시민의 공원으로 용산은 서울의 상징거리로 조성된다.
※ 우리 모두가 <발상의 전환시대>에 와 있다.
사진생략 - 성곽
@p16
5. 세운상가 / 대림상가 등 3개동의 재개발도 신속하게 확정지어야 한다.
그림생략 - 종묘 인근
(1) 개발 방향
1) 세운상가는 종묘(녹지)와 연계된 녹지(공원)로 조성
2) 대림상가 / 상가 2개동은 50층 60층의 상가, 오피스텔, 호텔로 개발
(2) 세운상가 등 3개 상가의 재개발은 청계천변의 도시개발과 함께 서울 중심부의 핵심이 되는 매우 중요한 도시중심개발의 완성체가 될 것이며
(3) 위의 재개발이 완성된 후 광장시장의 재개발을 추진해야 합니다.
(4) 흥인지문을 지나서 동대문 시장주변이 낙후되어 있어서 <흥인지문>도 초라해 보이고, <동대문 디자인 프라자>의 멋도 퇴색되고 있다.
재개발 추진이 진행되어야 한다.
@p17
용산시대를 어떤 디자인으로 변모시키냐가 미래 서울의 경쟁력에서 성패가 갈린다고 생각합니다.
1. 서울역 주변 재개발부터, 남영동 양쪽 도로변 개발, 삼각지 주변 개발이 주요 지리.
2. 특히, 삼각지 주변의 개발이 - 핵심 포인트 지역으로 유럽국가의 장점을 도입하자.
3. 대통령실 주변의 품격있는 개발 중요
4. 남산 아래 지역 <후암동, 이태원>의 APT 등 난개발이 되면, 용산시대는 허물어진다.
5. 용산역사 건물도 - 지금 개발되는 용산역 주변 건축물과 어울리지 않는다.
※ 좀 더 새로운 디자인으로 리모델링 해야 한다.
서울역 청사의 고층화 등 - 주변 개발도 시급함.
6. 용산국제업무지구와 노들섬 개발이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 한강뷰도 성패가 변화한다.
7. 마포대교의 리모델링과 / 원효로 지역의 재개발도 용산시대의 한쪽 축이기에 넓은 안목과 디자인으로 승부를 걸어야 한다.
@p18
(예) 삼각지 주변의 도시개발시 참고 - 도시 디자인(사진)
1. 윤석열 대통령이 가장 강조하시는 <자유>를 국민에게 인식시킬 수 있는 <자유기념탑> 건립을 제안합니다.
2. 우리는 말로만 - 자유의 중요성/필요성을 표현하지만 국민들이 시각적으로 반복적으로 보면서 느끼는 효과와 차이가 있다.
3. 유럽국가에 있는 <자유기념탑> 사진입니다.
4. 주변에 건축물 배치와 디자인도 중요하고, 대형나무도 녹지를 잘 조성시켜야 한다.
※ 모방이 다 나쁜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필요하고, 공감되는 것은 도입하여 더 잘 만들자.
사진생략 - 자유기념탑
@p19
노들섬 개발 방향에 대한 의견
1. 다음 사진 내용(주/야 모습)을 참고하셔서,
2. 지금의 노들섬 형태를 철근 / 콘크리트로 확장하자.
(1) 고풍스럽게 철근 콘크리트로 높게 <축대>를 사진과 같이 디자인하여 보트, 중형선박이 정착할 수 있게 <선착장>을 건설하면
용산국제업무지구개발과 연계하여 멋있는 노들섬으로 조성하자.
3. 노들섬內 구성이 문제인데
(1) 도로를 경계선하여 <좌/우 단지>를 구별하여 개발하자.
(2) 건축물이던 상징 조형물(?)이던, 회색 건물을 피하고, 주황색등 화산한 건축물로 조성해야, 녹지(숲)과 어울려 멋있다.
(3) 축대나 건축물 등에 야간 조명시설도 매우 중요하다.
4. 신설 보행교 신설도 <유럽풍>의 멋있는 디자인의 다리를 만드시기 바랍니다.
@p20
노들섬을 화사하고, 보트 / 선박이 드나드는 유럽풍으로 재개발 하시기 바랍니다.
※ 기존발상과 디자인으로는 한강뷰 / 서울의 모습은 세계속 경쟁력은 없습니다.
사진생략 - 강주변
@p21
광화문 광장內 월대 복원 공사에 따른,
광화문 정문 일대 <월대, 보도>에 <녹지지대>조성이 되어야 종전과 같이 광화문(경복궁) 담벽이 허옇게 보이고,
앞에 보도가 심심하고, 단조로워, 고궁 주변의 품격과 멋이 없었다.
1. 새로운 월대 / 보도 가장자리에 <사진>의 녹지대 조성을 함께하시기 바랍니다.
사진생략 - 광화문 주변, 국립 서울 현대미술관 주변
녹지대 조성위치, 견본모습(국립 서울 현대미술관 주변)
@p22
★ 다음 두장의 사진은,
안국동 <열린 송현> 임시 공원內 조성된 야외 동산형을 서울市가 만들어 놓은 모습입니다.
1. 심심하던 공간에 우리나라의 지방 자연의 모습이 되살려서 많은 시민의 반응이 좋습니다.
2. 녹지나 소공원 조성할 때,
(1) 가느다란 나무 몇 그루 심어야, 당장의 모습도 초라하고, 녹지 모습도 없지요.
(2) 우리나라는 도시개발이나, 가정의 건축문화에서도, 조경(나무심기)에 매우 낮은(소홀한) 인식을 갖고 있습니다.
(3) 건축물이 있고, 공간이 있는 곳에, 나무, 숲 등 녹지가 없으면, 시멘트만 보이는 삭막하고, 도시의 색이 무색이라, 마치 가상도시 같기도 하지요.
(4) 서울市內의 녹지, 나무심기는 지금의 두배로 우선 확장시켜야 안락하고, 멋있는 서울이 됩니다.
※ 다음 사진 두 장을 보시면서
저가 이러한 동산의 녹지를 서울시내 여러 곳을 추천합니다.
이런 동산을 조성하고, 꽃이나 나무를 심으면 자연스럽게(속에) 숨쉬는 도시 모습이 나옵니다.
@p23
사진생략 - 열린송현공원
※ 열린 송현 <임시공원>에 조성된 야산, 동산의 모습입니다.
도시 속의 고향마을(동산) 같아 - 자연 미 흠뻑
@p24
서울 도심內 조성되어야 할 <자연 동산> 만들기
1. 서울시청 옆 <서울市 의회 본관 앞>에 조성된 지하1층의 단층 건물위에 <자연 동산>으로 바꾸자.
(1) 덕수궁과 서울수도원(?) 건물 등 - 주변 공간에 매우 잘 어울릴 것입니다.
(2) 현재 1층 옥상시설을 제거하고, 그 자리에 <자연 동산>을 조성하면, 푸른 녹지로 주위의 멋이 상승하게 됩니다.
2. DDP (동대문 디자인 프라자) 옆에 <자연 동산> 조성
그림생략 - DDP
※ DDP 부근의 재개발도 시급한 장소이다.
1. 현재 DDP 건축물만 현대적, 미래적 건축물로 지방의 섬에 따로 있는 언바란스 모습이다.
2. 청계천변 상가 건물들을 신속하게 재개발 추진하여 현대식 건물(고층 포함) 탈바꿈시켜야
건너편 두타 / 밀레오레 등과 균형된 도시미관이 조성됩니다. (30층 / 50층 / 70층 빌딩으로 건축)
3. (가)지역에 고목같은 굵은 나무를 더 심어야 하고,
(나)지역의 도로변에도 느티나무, 소나무를 더 많이 심어야 주변 환경이 좋아집니다.
@p25
3. 청계천변 주변에도 3곳 지역을 개발하면서 <자연 동산>을 조성해야 물이 흐르는 천(川)과 자연 녹지 공간이 많이 조성되어야
자연미가 살아나고, 주변의 건축물도 한층 더 멋이 납니다.
★ 별도 의견(개발)
1. 도심 한복판에 도로와 경관을 막고 있는 낙원악기상가(APT포함)을 신속히 주민, 상인과 협의를 진행하여 철거하여야 합니다.
2. 이주 대책
(1) 주민 (APT거주자)
① 이 사람들은 위치가 좋아서 이주를 원하지 않습니다.
② 내가 짓는 신축 APT에서 지역별 1차 희망지역을 선택하게 하면서, 서울시내 APT로 이주, 또는 APT시세대로 지급하면서 이주시켜야 합니다.
(2) 악기상가(주인 / 입주자) 설득
① 청계천 / 종로 등 재개발 지역에 악기상가를 별도 만들어 주는 방법도 있습니다.
3. 낙원APT / 악기상가 철거 문제는 종종 거론 되었으나, 결론이 없었다.
(1) 주민, 상가들이 만족되는 방안을 갖고, 대화해야 용이하다.
(2) 서울의 중심대로 중 한 곳이기에 - 어차치 재개발은 필연적 지역이다.
@p26
도시內의 물, 다리(디자인), 녹지(숲), 상징 타워, 건축물의 품격, 다리內 가로등 디자인, 조형물 - 이러한 모든 것을 서울市가 참고하셔야 / 서울이 변합니다.
이미지 생략 - 신문
@p27
※ 우리나라의 밤 문화 중 / 야간 노점 먹거리 시장이 애매하다.
1. 야간 먹거리 시장은 동남아 국가들이 매우 발전되어 있다.
태국, 말레이시아 등이 대표적이다.
2. 정부 (시청 / 구청)에서 가이드라인이 만들어져, 상생의 먹거리 시장이고, 관광자원이 되었다.
3. 태국 / 말레이시아 - 먹거리 시장을 출장가서 운영규정도 살펴보고 장비시설, 위생문제, 세금(?) 등
(1) 특히 장비의 일률성과 선진화 필요
그림 생략 - 먹거리 장비
천막(재질/컬러) ① 주황색 통일 ② 녹색 통일 → 거리마다(책정)
스텐레스 철재로 깨끗하게
(2) 영업 후 - 장비 보관 장소 구축도 필요
@p28
★ 기타
종각의 <보신가> 2층에 야간 시간에 조명을 켜자.
1. 관광 효과 차원
2. 2층內 종을 조명하게 설치하면 지금의 캄캄한 모습보다는 훨씬 운치있고, 외국인이 보기에도 의미가 있을 것이다.
※ 이런 것은 당장 개선해도 될 사안일 것이다.
이 글에서 새로운 제안이 떠오르셨나요?
유사 제안 바로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