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제안

서울을 바꾸는 생각, 여기서 시작됩니다.

  1. 제안접수
    2023.06.09.
  2. 제안분류 완료
    2023.06.09.
  3. 50공감 마감
    2023.07.09.
    현재 단계
  4. 부서검토
  5. 부서답변
    - 요청전

서울시 도시 계획에 대한 제안(서면제안: 131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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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 * 2023.06.09.

시민의견   : 0

지역분류-

정책분류기획

※ 서면으로 접수된 시민제안입니다
○ 제안인: 박○○

@p1


日本동경만 주변의 도시개발 모습

1. 도시 건축 모습
(1) 재개발 선명성
(2) 도시의 깔끔하고 안정감
(3) 강물 유입(흐름)과 건물 배치도
(4) 빌딩 디자인의 단정함과 수려함 / 차별성 확보
※ 우리나라(서울 등) 도시개발과 빌딩의 디자인에게 너무나 큰 차이를 보인다.

2. 서울市 도시개발 관련자의 日本 출장을 하셔서
(1) 동경만 주변 개발 / 경관을 조사하고
(2) 동경역 주변 개발
(3) 요코하마市의 도시 형태를 관찰하시기 바랍니다.
※ 요코하마는 우리의 仁川과 같은 도시입니다.

3. 日本은 全세계를 종합적으로 압축하고, 변화되는 모습을 보여주는 나라입니다.

4. 그리고 미국의 시카고, 보스턴, 뉴욕을 방문하시어 도시개발 방향을 정비하시기 바랍니다.
※ 다음 사진은 日本 동경만 주변 모습입니다.


@p2


사진생략(日本동경만 주변의 모습)

<의견>
1. 서울시장님 직속기구로 - 디자인 관리본부를 즉각 설치하여 운영하셔야 합니다.
(1) 서울市內 - 10층 이상의 모든 건물에 대한 심의, 담당 - 디자인 심의 후 건축허가 단계로 강화하자
(2) 건물의 차별화
① 창문 디자인부터
② 옥상 디자인 차별화까지
③ 100M 거리 內 - 건물디자인 차별화


@p3


사진생략 (만 주변의 도시 모습)

<벤치마킹> 지역
1. 청계천 변 - 도시개발에 직접적으로 도입해야 합니다.
2.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에도 
(1) 초고층 빌딩을 포함하여
(2) 한강물을 유입시켜서 개발하는 방안도 연구하십시요.
※ 원효로入口 - 갑문설치


@p4


아래 사진은,

☆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시 :
1. 개발지구內로 - 한강물을 유입시키는 개발을 염두에 둔 아이디어입니다.
2. 노들섬에서 원효로 쪽 강변에 <갑문>을 설치하여 한강물을 들어오고, 교류할 수 있게 만들고, 
유입문 양쪽에 작은 부두 형태를 조성하면 멋지지요
※ 도시개발에서 기조의 고정적 틀에서 변화하지 못하면 세계적 大도시의 입지를 구축할 수 없고, 관광대국도 안 됩니다.
※ 서울항의 원효로 정류장 조성에 있어서 필요한 아이디어

사진생략 (항 주변 모습)


@p5


<아래 사진>은 서울항 - 선착장 설치에 대한 주변 구성 디자인 참고용입니다.
1. 이 배경은 바닷가이고 / 어시장이 있는 곳이라 규모와 배경에 차이가 있겠으나,
2. 선박의 규모별 - 선착 부두 규모와 주변 환경 배치에 참고할 내용

사진생략 (선착부두 모습)


@p6


☆ 대통령실의 용산 이전에 따른,
가. 국가의 품격을 단계적으로 새롭게 조성시켜야 합니다.
1. 10년간의 개발 계획을 세우고,
(1) 1단계 - 5년 內 계획으로,
① 용산, 삼각지, 이태원, 한강로에 대한 마스터 플랜 세우고,
② 도로 형태 - 도시개발하고,
③ 삼각지 로터리 주변 개발을 최우선으로 시작해야 합니다.
(2) 2단계 - 5년 계획
2. 프랑스 등 유럽의 대통령 궁 주변의 도시개발(녹지 등)을 자료를 수립하고, 우리의 지형의 장, 단점을 참고한 개발을 하면서
우리의 독창적 개발도 연구하면서 품격있는 대통령실 주변 환경을 만들어야 합니다.

사진생략 (외국 로터리 모습)
※ 삼각지 로터리 주변을 생각해 보면서


@p7


☆ 용산시대(대통령실)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나. 
1. 서울역 주변의 도시개발을 근본적으로 다시 설계해야 합니다.
(1) (구) 서울역사 본관 / 붉은 벽돌건물을 - 독단적으로 돋보이게 주변 건물의 재배치가 우선 되어야 하고,
(2) 서울역사 모습이 서울의 관문으로써 - 디자인이나 규모면에서 많이 부족하다.
① 철도청 본관을 입주시키는 계획下에, 지금의 상가건물을 (위치를) 철거하고, 30층 내외의 고층 건물로 개발 시킨다.
② 여객터미널도 한옥을 상징할 수 있는, 삼각형 지붕처리하면 멋이 발휘됩니다. 
③ 롯데쇼핑도 철거 한 후, (구) 서울역사 건물의 모습이 깔끔하고, 품위있게 나타나게 
주변 건물의 위치, 간격, 디자인을 신경써서 100년 이후까지도 유지 될 수 있게 조성시켜야 한다.
(3) 서울역사 앞 주변이 건축물과 회색(시멘트 길거리 등)으로만 보여서, 친화적이지 못하고, 안락함이 없다.
- 향나무 / 소나무(고목형)을 알맞게 심어야 한다.
(4) 서울역 고가도 미래를 보고 철거가 마땅하다. 
고가 철거와 서부역사 주변에 생태공원을 신속하게 조성해야 합니다.


@p8


2. 서울역 주변 재개발이 지체되고 있는 구역 - 신속 추진 필요
(日本 동경역 주변의 개발된 현장을 가 보시고, 사진도 참조하세요)


그림생략(서울고가 및 주변모습)

※ 지금의 서울역 고가(정원)은 
① 전체 미관을 해치고
② 정원 기능이 될 수 없는 공간, 위치이다.(혈세낭비한 졸속 행정)

1. 이 곳은 서울역 주변 환경상, 대우빌딩과 함께 얼굴같은 장소입니다.
2. 건축물 개발 추진에서도 
① 대우빌딩, 세브란스빌딩과 디자인(유리창 등)상 차별화로 멋있는 상징적 건물로 개발시켜야 합니다.
※ 앞 장에서 거론한 서울역사의 재건축 추진과 함께 이 곳의 재개발로 - 서울역 주변이 현대화된 지역으로 변모시켜야 합니다.


@p9


사진생략 (산주변 건물 모습)

(옆 사진)을 첨부하는 이유, 
1. 남산 주변 - 저지대 건축물 규제에 대한 방안으로,
(1) 남산아래 - 회기동, 약수동, 필동, 후암동, 지역의 재개발 추진에서
(2) APT는 절대 불가하고,
(3) 위치마다 - 남산으로 연결되는 길목마다의 특색을 차별화 거리로 조성시켜야 한다.
2. 아담한 공공건물이나
3. 5층이하의 고급 빌라성 건물을 위주로 개발해야 멋이 살아납니다.

사진생략 (산주변 건물 모습)


@p10


사진생략 (산주변 건물 모습)


(위 사진)은 벤치마킹 하고 싶은 지역으로?

1. 남산아래 - 후암동 지역이다.
(1) 용산 남영동 
(2) 용산 공원 이어지는 - 남산길 아래 동네이다.
2. 나는 용산 공원과 남산의 중간에 있는 매우 중요한 경관지역으로 조성시켜야 한다.
3. 위 사진과 같이 빨간 벽돌(타이루) 벽 건물, 지붕이 있는 건축물 지역으로 특화시켜서 - 건축 제한 구역이 되어야 한다.
4. 건축물 구성과 높이 제한 APT 건축은 불가 지역, 건축물 높이도 7층 이하 건축 허가 지역으로 책정


@p11


다. 용산시대를 맞이하고 / 100년 후까지 - 한강변의 뷰를 미리 생각하고 도시개발 / 한강 주변의 개발을 고민하고,
연구하고 - 멋있고 경쟁력 있게 탈바꿈 시켜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드리는 의견으로>
1. 노들섬內 재개발이 매우 중요한 위치입니다.
저가 여러 의견을 제시한 바, 검토하시어 <명작>을 만드시기 바랍니다.
2. 제 1한강교를 지나면서 시작적으로 눈에 들어오는 위치가 있지요,
(1) 노량진 쪽에 접어들면서 보이는 - 왼쪽(본동)에 보이는 산동네 마을입니다.
(2) 서울市가 이 지역 재개발을 신중하게 추진해야 합니다.
① 이 지역은 지대도 높은 지역이고, 면적도 크지 않은 단지입니다.
(3) 이 지역 재개발은 - 유럽지역과 같이 저층 빌라 지역으로 재개발해야 합니다.
① 건물 층수를 5층 - 7층 - 10층 (최고층 제한)
② 건물 옥상을 지붕 (기와 등) 처리에 인센티브제
③ 건물별 색상 차별화 (자재 색상 차별화)
④ 창문 디자인 차별화 등

※ 이 지역은 20층 - 30층 이상 등 - 절대로 APT 단지화 시키면 한강뷰에 큰 상처로 남게 될 것입니다.
※ 지금 흑석동 앞 강변쪽 APT 개발이 얼마나 한강의 미관을 해치고, 특히 현충원의 산세까지 망가진 상황을 깊이 인식해야 함.


@p12
 

☆ 삼각지 로타리 주변을 획기적 구성으로 서울의 품격을 높여주시기 바랍니다.
라. 
1. 향후 서울 용산시대, 한강 르네상스 발전시대 입니다.
2. 우선 - 삼각지 주변의 노후 건물, 재개발 대상지 땅을 먼저 인수하거나 철거 등 - 행정 조치 긴급합니다.
3. 아래 사진을 첨부하는 이유?
(가) 탑
(1) 참담했던 6.25전쟁을 항상 기억하고, 국민 단합을 강조하게 하는 <6.25전쟁 추념탑>을 설치하고, 
(나) 조형물
(2) 전쟁참전 <군인>들의 모습을 - 조형물(벽)을 함께 조성하자.

사진생략 (기념탑, 조형물)


@p13


☆ 우리나라 <한강> 모습의 기본적 문제점.
1. 강물 줄기 지형이 굴곡형이 아닌 일직성형이 자연미를 약화시키고 있다.
2. 바다 주변 항구 도시 같이 자연미 (들어가고, 돌출되는)가 부족한 강변이다.
3. 이러한 약점을 한강물의 흐름에 지장이 없는 방법을 찾아서 부분적 지형을 변화시킬 필요도 있다.
(1) 노들섬 주변
(2) 뚝섬 주변
(3) 여의도 주변에 육지(강변주변)를 부분적으로 토목공사를 하여, 강줄기 모습을 돌출시키고, 
다리주변을 작은 동산같이 만들어 주변을 녹지화 시켜도 강주변의 모습에 변화(자연미)를 보여 줄 수 있다고 봅니다.
4. 저는 <노들섬>內의 상징적 건축물 등을 못 만드는 것도 이해가 안 되고, 
(1) 노들섬(이촌동 방향) 다리가 길지 않기에
(2) 지금의 다리폭을 양쪽으로 두배 확장시킨 후 양쪽에 녹지(나무 심고)를 조성시키면,
기존 노들섬 녹지와 연결시켜서 멋을 재창조할 수 있다고 봅니다.
※ 물 흐르는데 지장 없으니까요.


@p14


사진생략 (섬과 보트 모습)

<위 사진>은 노들섬과 이촌동 방향 새로운 다리 신축에 대한 서울市 계획에 대한 아이디어 입니다.
1. 서울市가  <노들섬> 전체에 대한 근본적 개발 방안을 신속하게 정비해야 합니다.
2. 신설 다리 설치 방안의 하나로 (사진 모습 참고하시고)
(1) 다리 시설(디자인 상) - 일반적 다리 형태가 아닌 다리의 높이가 낮은 (댐시설 같이) 뚝방형태로 만들면
① 다리 사이로 한강물은 흐르고
② 장마철 기간은 뚝방 위로 흘러도 이상없게 콘크리트 시설로 토목공사하여, 보행도 할 수 있고,
③ 보트 등을 정박시켜서 한강 유람선 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 장소로 개발해도 괜찮다고 봄.


@p15


사진생략 (경주의 황룡사 9층탑)
그림생략 (경주의 황룡사 9층탑)
1. 웅장하게 
2. 야간에 조명효과 나게


(위 사진)은 경주에 있는 <황룡사 9층탑>을 현대적 디자인과 건축자재로 만들어진 모습이다.

1. 나는 노들섬에 한국의 문화 / 전통적 상징물의 하나를 설치해도 매우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2. 호주의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를 모방하지 않아도, 한국적인 상징적 건축물이 오히려 차별화 장점 있다.
3. 단, 노들섬 전체에 녹지(고목나무)를 풍성하게 조성하고, 
(1) 황룡사 9층탑을 더 높게 보일 수 있게, 하단의 콘크리트 높이를 5m~10m 사이로 만든 다음에
탑 건축물을 조성하면, 멋지게 한강을 대표할 수 있고, 조명 시설을 잘 하면
(2) 상단의 모양에서 <삼각형>으로 변형시키면 좋을 듯,


@p16


사진생략 (강변 모습)

1. 강변 폭을 좁혀야 (굴곡형 강변)
(1) 육지 간격이 가까우면 건축물 건립으로 미관이 달라지고,
(2) 다리도 짧게 구축되어 전반적 환경이 아기자기한 뷰가 조성 되지요,


@p17


사진생략 (한강변 모습)

<위 사진은>
☆ 잠실 롯데타워에 찍은 한강변 모습이다.
1. 다리가 이렇게 많은 국가는 한국뿐 일 것입니다.
2. 사진에서 느끼다시피,
(1) 미국, 호주, 체코, 헝가리 같이 디자인(조명처리 등)에서 한강을 상징할 수 있는 다리(교각)가 없다는 것은
우리의 건축미(디자인) 정책이 얼마나 낙후된 국가인가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2) 저가 그동안 강조한 바와 같이, 
① 우선 마포대교(또는 원효대교), 한남대교 두 곳을 외국같은 디자인, 색상, 조명에 신속하게 리모델링 투자해야
한강의 모습이 확 달라지고, <한강뷰>가 한 단계 높아질 것입니다.
※ 오세훈 시장님이 이 사업만 해도 상징적 업적으로 기록 될 것입니다.


@p18


사진생략 (미국 샌프란시스코 '금문교' 다리)


@p19


사진생략 (호주 시드니 '리버브릿치')


@p20


사진생략 (부산 해운대 - 광안리에 있는 다리)


@p21


사진생략 (강변에 있는 건축물)

(위 사진)을 보면서 - 저는 참 생각이 많은 사람이고, 서울의 모습이 너무 부족하여
빨리 세계화 된 서울, 한강을 맞이하고 싶습니다.

1. 저가 정부 / 지자체 - 주요 인물이라면,
(1) 여의도 국회의사당 → 세종市로 이전
(2) 현 국회의사당 자리에 - (위 사진)과 같은 국가를 대변하는 대형 박물관을 고풍스런 디자인으로 다시 설치하고 싶습니다.
(3) 지금 용산의 중앙박물관의 디자인도 부족하고, 대의적으로 내보이고, 건축미의 멋도 내보이면,
국민의 이용도를 높이고, 국제적 한국의 문화 예술 홍보, 전달에도 많은 효과 발휘.
※ 지형을 이용한, 약간의 타원형 건축물로 짓고, 조명시설도 우아하게 하면 국가의 위상 - 한강뷰에 엄청난 효과 발휘

2. 이것이 계획이 추진 된다면, 지금의 중앙박물관을 리모델링하여 
국제 외빈 VIP 관리용 ① 영빈관 ② 연회장소로 좋은 위치이다.


@p22


※ 한강 르네상스 추진 계획에 대한 결론(?)
가. 한강뷰 대전환의 핵심 개발 순서(비중) 차원에서!
1. 압구정, 한남타운 개발, 성수동 개발, 여의도 고층화도 한강변의 미관(뷰) 변화에 중요하지만,
2. 한강뷰의 시각적(야간 포함)으로 가장 효과적인 변화는
(1) 20여개의 한강內 다리의 디자인에서 붕괴 사고도 다시 공사한 <성수대교>만이 가장 개성있고, 멋을 갖은 다리라고 봅니다.
(2) 한강은 강폭이 유럽과 다르게 매우 긴 강폭이라, 다리의 길이도 길게 만들어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 다리의 교각도 숫자도 많고 견고한 공법으로 만들어야 하겠지요.
※ 그렇다고 디자인이 어려운 것은 아닌데, 우리 한강의 다리 대부분은 개성도, 차별성도 없는 그냥 다리일 뿐이다.

나. 현재 한강 환경상 - 핵심 지역의 다리가 마포대교와 한남대교라고 볼 수 있습니다.
1. 예산과 공사기간 문제도 있겠기에 먼저 이 두곳 다리를 디자인을 변경시키고, 야간 조명시설도 멋지게 해야
한강의 뷰가 가장 효과적으로 변화되는 사업입니다.

다. 그 다음 지역이 노들섬에 상징적 시설을 조성시키면
서울, 한강의 위상과 멋에 큰 발전을 맞이합니다.


@p23


☆ 문화일보 기사를 보고 (2023년 5월 24일 -12면)
서울 도심(생태정원) 조성 계획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1. 현재 - 서울의 모습
(1) 수도 서울市 핵심 도심지를 어디라고 내세울 수 있는지 의문입니다.
(2) 현재 시민들이 느끼는 도심으로는,
① 광화문 - 숭례문(남대문) 사이 거리 주변
② 서대문(삼성강북병원) - 종각 사이
③ 종각 - 명동(신세계 백화점) 사이
④ 숭례문(남대문) - 을지로 2가 사이
⑤ 삼일빌딩 - 명동성당 입구(옛 중앙극장 주변)
※ 주로 빌딩이 그래도 있는 거리이다.
(3) 日本 동경市에 비교하면,
① 동경市의 1개구 정도의 중심거리 모습이다.

2. 지금 우리나라의 경제적, 외교적 위상으로 볼때
(1) 최소한 동대문(흥인지문)까지 - 현대화로 재개발이 완료 되었어야 하며
(2) 을지로입구(역)에서 대림상가 지역을 지나 중부시장을 지나 - 동대문 디자인 프라자까지 재개발이 완료되어 있어야 합니다.
(3) 서울역 주변의 재개발 완료 후 - 삼각지까지 개발 완료


@p24


3. 문화일보의 서울 생태공원 조성에 대한 의견
(1) 기사 속 대표적 지역으로
① 송현동
② 서울광장 
두 지역은 우선적으로 조성되어야 한다.
③ 마곡3(야생초화 정원) 우선지역에서는 다소 바꿔서 또 다른 지역을 선정해야 함
(2) 저가 서울市內에 조성시켜야 우선 대상 지역은?
① 광화문 광장 재조성 과정에서, 많은 나무를 심은 것은 좋았으나
- 추운 계절(겨울)은 가지만 남게 되어 푸르름이 없어져 아쉽다.
- 광화문에 소나무, 향나무(고목성), 느티나무 등 더 심어야 사계절 푸른 모습을 보게 해야 합니다.
(빨간 - 대형 단풍나무도 멋을 지원한다.)
② 광화문 정문과 돌담 앞(월대조성 후) 대로변 - 도보 긴 거리에 3시 이내의 멋진 고목 향나무를 심자.
③ 그리고 가로등도 고풍스런(유럽디자인)등을 설치해야 품격이 향상된다.
④ 조명시설도 日本 스타일로 단아한 색상으로 조성(복잡한 조명 처리는 오히려 조잡해 보인다.)


@p25


(3) 흥인주문(동대문)과 그 주변 환경 개선 필요
1) 같은 국보급 문화재이면서 숭례문(남대문)에 비하여 애매한 모습이다.
※ 숭례문의 규모나 단장과 유사하게 재정비해야 합니다. (문화재청과 협의 진행)
2) 서울성곽이 <흥인지문 공원>에서 끊어진 상태
※ 서울성곽을 흥인지문과 연결하고, 동대문호텔 주변 부동산을 정부, 서울市가 도시개발 차원에서 인수하여 
문화재 구역화하고, <서울성곽>을 연장하여 건설하면 흥인지문도 숭례문과 유사한 규모, 분위기 됩니다.
도시미관으로도 좋은 발상이라고 봅니다.
3) 흥인지문 재단장과 서울성곽 연장이 되면 <동대문 디자인 프라자>까지 새로운 녹지공간이 확보되어 
동대문 일대의 환경이 달라집니다.

그림생략 (서울성곽 확대안)


@p26


사진생략 (외국 야산 공원에 조성된 분수시설)

(위 사진)을 제시하는 이유!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타인의 장점을 참고하여 나의 것으로 변형시켜서 
재탄생 시키는 것도 노력이고, 발전의 과정이라고 봅니다.

1. 위 사진은 - 외국 어느나라의 야산 공원에 조성된 인물상의 분수시설입니다.)
2. 저가 서울市 공무원이라면 어디에 설치할 수 있을까 생각해 봅니다.
(1) 서울시청(본청) 옆 / 성공회 입구에 조성된, 
지하와 낮은 2층의 유리지붕 처리된 장소를 재단장하였다.
① 동산으로 높이 만들어 남, 녀 - 두 얼굴을 만들 수도 있다.
- 인물상 김수근(건축가) 앙드레김(의상)
(2) 다른 한 곳은,
① 동대문 디자인 프라자 지붕이 - 현재 잔듸로 지붕 처리된 곳을
② 지붕의 잔듸 동산을 조금 더 높이고, 그 곳에 분수시설은 제외하고, 대형 인물상을 상징적으로 조성시켜면 특징이 발휘된다.
※ 어차피 디자인 상징 건축물이기에 의미가 있다.


@p27


(4) 동대문 디자인 프라자 일대를 도심 생태공원 우선지역으로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① 현재 모습은 <디자인 프라자> 건축물만 불균형적으로 우뚝 서 있는 느낌이다.
※ 저가 종전에 다른 나라의 유사한 <사진>을 보내드린 바 있습니다.
※ 현재 디자인 프라자 건물 주변과 두타, 밀레니옴 프라자 상가 앞 도로변에 대형나무가 심어졌어야 하는데
건물과 넓은 도로만 있어, 너무 허허벌판 같은 공간이 되었다.
※ 이 양쪽 대로변 공간에 고목 등 - 대형 소나무, 느티나무, 향나무를 수북하게 심어야 도심 멋이 살아난다.
② 디자인 프라자 뒤쪽 공간이 현재 작은 나무 및 잔듸로 조성되어 있는데
※ 이 곳에 고풍스럽고 아담한 야외 공연장을 건립한다던가
※ 나무도 고목 등 대형나무를 빼곡하게 심어야 디자인 프라자 건물 모습이 더 윤관이 드러나고 주변 환경이 좋아집니다.
다음 페이지 참고 (사진)


@p28


사진생략 (녹지공간)

(위 사진) 참고로, 동대문 디자인 프라자 뒤에 조성된 녹지공간이 
1. 현재 모습은 너무 단조로움 그 자체이다.
2. 개선사항으로
(1) 사이드 쪽에 굵은 고목성 나무(울창하게) 심고,
(2) 위 사진과 같이 - 아담한 야외공연장(건물)을 신축하여
① 실내 건물쪽에 밴드무대, 가수들무대 조성
② 잔듸에서 자연스럽게 즐기는 분위기
③ 실내 보관소에 야외 이동용 의자를 준비해 놓아도 된다.


@p29


(5) 신설동 사거리 주변에 재개발 사업이 신속하게 추진되어야 종각부터 동대문을 거쳐 신설동 사거리까지
종로통을 신속하게 재개발을 강력하게 추진해야 합니다.
※ 현재의 종로통 거리 환경은 1960~70년代 도시환경 그대로이다.
(서울市 당국자가 너무 소홀하게 취급된 지역이다.)

그림생략 (신설동 사거리)
※ 이 일대에는 녹지공간이 전무한 지역이다. 인위적 녹지 공간을 조성되어야 재개발이 성공적으로 달성 가능하다.


@p30


(6) 서울광장(시청) 생태정원 조성에서
① 하늘 상공에서 볼 때 땅바닥이 안 보일 정도로 대형나무를 빽빽하게 심어야 한다.
② 겨울철에도 푸르름이 유지되게 나무 종류 선택을 하고
③ 붉은 단풍나무도 일부 심어서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게 하자
※ 지금의 소형분수는 철거하는 것이 품격에 어울린다.

(7) 삼각지 사거리 주변의 녹지(생태정원) 조성계획을 정말 걸작품을 만든다는 사명감으로
① 유럽, 일본 등 조경 환경도 보고 조경 전문가 자문을 구하라
② 첫번째로, 전쟁기념관, 외딩하우스쪽 여러 낮은 건물들을 신속히 철거되어야 한다.
서울市가 보상해 주고 대리 수용해야 한다.
③ 두번째로 서울보훈청 옆, 식당가 주변도 재개발 추진해야 전체 개발 그림을 완성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 대통령실이 용산(삼각지)으로 이전 된 만큼, 향후 삼각지, 용산도로변이 결국에 제2광화문의 성격으로 조성되어야 합니다.
1. 워싱턴 시티, 프랑스 파리 같은 품격있는
(1) 도로개발(가로등 포함)
(2) 수목(풍성한 고목으로 단장)
(3) 품격있는, 차별화 된 건축물 배치 - 디자인 심의
(4) 동상, 기념탑도 건립 추진
2. 향후(오세훈 시장님)이 거주 할 수도 있는 지역입니다.


@p31


사진생략 (히로시마 평화기념공원)

<위 사진> 日本히로시마(원폭) 기념공원이다.
1. 참으로 정갈하고 품위있는 디자인이다.
2. 녹지, 나무조성도 품격과 풍성함의 걸작품 같다.
하늘이 안 보일 정도의 풍성하고 굵은 나무를 심어야 한다.
※ 서울시청광장 - 녹지사업에 이렇게 풍성하게 품위있게 만들자.

사진생략 (청와대)

<위 사진> 청와대 정문 입구에 심은 특수 소나무 종류이다. 특히 나무결이 품위있어 멋있다.
※ 서울시청광장 - 생태정원에 한쪽에 일렬로 심으면 멋있을 것이다.


@p32


사진생략 (공원)

<위 사진>에 참고할 것은, 서울시청광장 - 생태공원 조성에서,
시청건물 앞면에 일부분을 꽃밭으로 조성해도 좋을 듯.

그림생략 (광장)


@p33


☆ 종로 통 / 을지로 통 / 퇴계로까지 연결된 세운상가, 세운청계상가, 대림상가의 신속한 재개발은
서울도심 개발의 핵심사항 中, 핵심사업입니다.

1. 세운상가 일대 - 개발 방법을 제시합니다.
(1) 철거시 상인들과 합의과정의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서,
① 청계천 변 지상에 2-3층 정도의 임시 가건물을 (빔으로 건축) 
② 가상도
그림생략 (청계천 변, 임시 가건물)
(2) 모습은 좋지 않을 수 있으나 사업을 달성하기 위한 고육책의 아이디어로 의견을 드립니다.
(3) 입주 상인들의 불만, 영업손실을 줄이기 위한 방법으로

2. 개발방법
(1) 세운상가 지역은 종묘앞 녹지와 연계시켜서 (녹지공원)을 조성시킨다.
(2) 세운청계상가 / 대림상가는 도심 미관을 감안하여 50층 ~ 40층 이상의 고층화로
기존 상인들을 입주시키고, 추가로 다른 용도로 사용할 수 있게 건축하자.


@p34


(3) 아울러,
주변 작은 상가 건물도 재개발 구역으로써, 고층화의 녹지, 주차장 공간 확보해야 합니다.
① 청계상가, 대림상가 재개발과 주변 노후 상가건물 재개발로 명보극장에서 충무로역, 백병원 주변 전체가
주요 도심 지역으로써 서울 중심 도심의 도시개발의 완성도를 높여주게 됩니다.


@p35


사진생략 (공원)

<위 사진> 참고로,
1. 종로구 송정동內 생태공원 조성에
① 우람한 고목이 여러 개가 있으면, 공원 전체 품격을 높여 줍니다.
② 울창한 나무가 조성되면서, 공간과 공간을 만들어 꽃 정원을 만들어야
2. 정원 기능과 꽃밭의 기능을 동시에 공유할 수 있다.
① 네덜란드의 자연친화적 단지를 출장하고
② 꽃의 배치도를 자료화 하자.
※ 모든 어디에 조성하든 녹지, 공원은 자연친화적으로(인위적으로 보이지 않게) 조성해야 진정한 생태공원이 된다.
※ 생태공원의 성격상 : 
(1) 가느다란 나무를 심고, 꽃밭을 조성하면 인위적 느낌에 멋이 없다.
(2) 굵은 고목성, 풍성한 나무를 주변에 많이 심고, 내면 쪽에 꽃밭을 조성해야 자연미가 살아날 수 있다.


@p36

사진생략 (생태공원)

생태공원 조성에서 
① 공원 사이드 쪽에 고목, 풍성한 나무가 전체 공원을 보호하듯 감싸게 조성시키고
② 공원 내면 쪽에 꽃밭이 조성되어야 안정감과 포근함이 발휘 됩니다.

사진생략 (생태공원)

생태공원 조성 디자인에서
1. 자연 하천같은 수변이 조성되면 생태 그 자체의 자연친화적 공원이 된다.
2. 무엇보다 풍성한 나무가 심어져야 멋이 살아난다.


@p37


☆ 잠실역 주변의 환경(고층건물)에 참고 의견,
1. 현재 잠실롯데타워 빌딩이 최고층 빌딩으로 한강다리를 지나면서 상징적으로 보이고 있으나,
2. 미국의 뉴욕, 시카고, 중국 상하이의 도시 모습을 볼때, 빌딩군의 바란스(초고층들의 빌딩 수, 높이 차이)가 잘 보여주고 있다.
3. 현재 롯데타워 빌딩은 그야말로 허허벌판에 혼자서 외롭게 서 있는 고목나무 같다 할까, 종합적인 도시 미관에서 부족하다.
4. 지금 추진 중인 주공APT 재건축 사업을 잘 생각해야 합니다.
(1) 압구정APT 단지의 재건축을 70층까지 추진한다는 신문기사를 보았습니다.
(2) 잠실 주공APT 단지 재건축을 롯데타워 빌딩(120층?)을 중심으로 봐서 주공APT 층수를 3개동 정도를 70~80층 APT로 신축해야
롯데타워 빌딩과 잠실역 주변의 빌딩군의 모습을 조성시킬 수 있습니다.
(3) 그리고, 차후에 기존 롯데백화점(호텔) 건물도 70층 정도의 호텔 건물로 재건축 시키면 이 일대의 초빌딩이 1단계 완성된다고 생각됩니다.


@p38


사진생략 (강변도시 모습)

잠실(롯데타워 빌딩)주변의 개발 방향에 참고하세요

1. 우리의 방향은, 
세계를 자세히 찾아보고, 비교하면서 우리의 현실을 인지하고 대변혁을 하지 못하면,
우리는 우물안 개구리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남의 탓 과거의 탓 하다가 
경쟁력은 없어지고 1등 국가 위상은 확보하지 못하게 됩니다.

2. 위의 배경은 보면서(참고적으로)
여의도(6.3빌딩 등) 빌딩군과 마주보고 있는 원효로 일대를 어떻게 개발해야 하는가를 느끼게 합니다.


@p39


사진생략 (잠실 롯데타워)

(위 사진) 잠실 롯데타워와 그 주변을 보면서 무엇을 느끼게 하나요?
(벌판에 큰 막대기가 외롭게 서 있는 느낌?)
1. 어떤 지역을 개발할 때는,
(1) 한, 두개의 건물로 그 지역 환경의 멋이 완성될 수 없습니다.
(2) 그 상징적 건물의 위상을 살리고 유지하려면 주변에 이 건물과 유사한 고층건물들이 여러개 신축되어야 
주변의 도시 멋이 달성될 수 있습니다.
2. 개발방향
(1) 사진을 보면서 - 석촌호수 주변의 건축물의 디자인과 규모를 관리하고,
(2) 잠실 주공APT 재개발을 70~80층 고층화를 여러 채 지어야 롯데타워의 멋을 살릴 수 있습니다.


@p40


☆ 서울市의 반포대교에 인도교 신설계획에 참고삼아 의견드립니다.
1. 다음 사진은 호주의 리버브릿지로써, 다리 아치 위를 계단이 만들어져 시민들이 강변을 내려다보며 이용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1) 주변의 도시 경관도 멋이 충만하지만,
(2) 다리 위로 보행할 수 있게 발상하고, 디자인하여 만들어진 것이 용도나 미관상 - 최상의 디자인으로 보입니다.

2. 반포대교(인도교) 신설 계획에 여러 곳의 시설을 찾아보시고, 현장 방문하여 후회없는 작품을 만들어야 합니다.
(1) 반포대교 주변에 <샛볕둥둥>같은 인위적 조형물 같이 만드는 것은 자연친화적이 못되고, 한강뷰(도시미관)에 기여하지 못합니다.
(2) 오히려, 현재 반포대교의 교각 옆에 다시 교각을 만들어, 리버브릿지 같이 아치에 옆에 철재로 부착하여 계단식으로 만들면 어떨까 생각해 봅니다.

3. 두번째(사진)을 보시면서
(1) 반포대교 양쪽에 대형철재로 세우면, 대교 전체의 모습도 멋지고, 한강뷰도 멋지게 살아날 수 있다.
(2) 철재공사를 잘하면 기존 반포대교 양옆으로 철재 보행로를 만들 수 있다.
※ 우리나라는 다리 건설 능력도 세계 최고의 기술국이다. 단지, 아이디어 디자인 능력이 부족해서 늦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p41


사진생략 (다리모습)

반포대교(인도교) 신설에 대한
(1번사진) 
※ 다리에 품위와 멋을 입히고, 시민들의 활용도를 높이는 디자인으로 탈바꿈 되어야 합니다.
※ 한강은 다리 디자인을 빨리 보완해야 <한강뷰>가 돋보이는 구조입니다.
※ 바다(강) 주변의 다리가 그 주변 멋의 상징이고 핵심입니다.(조명처리 포함)

사진생략 (다리모습)


@p42


사진생략 (호주 시드니 항 주변 도시 모습)

(위 사진)은 호주 시드니 항 주변 도시 모습입니다.
1. 위 사진을 보면서 한강 주변의 빌딩군 개발에 참고되길 희망합니다.
2. 우선 대상지역으로
(1) 여의도 개발
그림생략 (건물)
① 멀리서 볼때 여의도內(여의나루역 주변APT단지)를 신속히 재건축하여 초고층 빌딩을 지어야 여의도 개발이 크게 변화됩니다.
② 위 구상으로 지어야 <여의도> 전체 모습에 균형이 잡힙니다.
(2) 여의도 건너편
① 원효로 지역(용산국제개발지구 포함)
② 여의도 국회의사당의 왼쪽 건너편 지역(마포, 합정동 지역의 고층화) 필요


@p43


사진생략 (건물)

(위 사진)을 첨부하는 이유?
건물에 멋을 입히고, 색깔을 입혀야 차별성 있고, 관광자원도 됩니다.
1. 경복궁 옆에 있는 <서울 현대 미술관> 외관을 리모델링해야 합니다.
(1) 붉은 벽돌의 드문 건축물인데, 지난번 공사시 너무 단조롭게 공사하여 미술관다운 외관 모습에서 부족함이 많다.
(2) 층수를 1~2개 층을 더 높이고, 지붕을 한옥을 기반하는 모습의 지붕처리도 좋고, 건물입구에 <사진> 모습과 같이
양 옆의 모습을 멋을 내면 미술관의 위용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 우리의 도심내 빌딩들이 대부분 유리벽이 많아 건축물의 품격이 떨어지는 현상이 있다.
※ 박물관, 미술관 등 예술공간 외벽은 품격을 덮어야 한다.


@p44


※ 종로구 <이화장> 주변 - 낙산공원을 오르내리는 아담한 레일전차(?)를 개발하면
관광자원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으로 의견을 드립니다.

1. 먼저
(1) 혜화동 입구(사거리)를 재개발을 단행해야 한다.
① 종로5가, 충신시장 주변이 노후된 지역
② 여기 건너편 - 이화동 사무소 주변의 대로변과 주택가도 노후된 옛날 모습, 그대로이다.
(2) 종로노인복지센터 주변에서 낙산공원 정상까지 가는 주변 도로변 건축물 - 재정비, 재개발 하고
2. 레일전차 설치의 장, 단점을 검토한 후 - 사업전개
(1) 향후 도시개발 차원과 관광자원개발 차원에서 검토 필요성 있다고 생각합니다.
(2) 다른 유사지역이 있으면 함께 시장조사
3. 참고 (사진) 3장 유첨


@p45


사진생략 (가치 - 레일전차 설치 견본 사진들)


@p46

사진생략 (레일전차)

(위 사진)은 전남 해남 지역에 설치된 <모노레일> 성격의 교통수단이다.
1. 차후에 현장 견학하면 도움
2. 山 정상으로 오르내리는 교통(관광) 시설도 만들어짐.


@p47


사진생략 (등대)

등대 설치 합시다.
1. 서울항
2. 선박 이동에 편리성, 운행체크 등

※ 한강 주변에 멋을 입히자 - 지형에 어울리게 멋을 창조하는 일
1. 남의 좋은 것을 우리 환경에 적재적소에 대비하고, 우리의 멋을 살리는 노력도 필요.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의미합니다.)
2. 설치장소 - 여의도 국회의사당 옆 <밤섬>주변
그림생략 (밤섬주변)
3. 시멘트 골조(담)으로 연결 - 등대 조성


@p48   


사진생략 (간판)

☆ 위 간판이 설치되고, 보이는 지역은 미국대사관 건너편 외교부 옆이다.
1. 정부기관 홍보간판인지 모르겠으나(경찰청 등)
(1) 하단 건물이 낮고,
(2) 간판 규격이 광화문에서 볼때 작아서 광고효과가 전혀 없습니다.
2. 이왕 효과를 보고 미관도 참고해서
(1) 규격을 더 키웠으면 합니다.
(2) 건너편 <대한민국역사 박물관> 벽면 간판물 같게
3. 변경사항
그림생략 (간판)
건물지붕, 길이 전체를 간판으로 조성시켜야 오히려 효과와 멋이 살아납니다.


@p49


사진생략 (관람차)
<서울링> 개발의 참고 사진입니다.

사진생략 (관람차)
한강변에 놀이시설용으로 첨부합니다.
1. 한강줄기 중에서 조금 돌출된 장소를 선택하면 효과적.
(예를 들어) 양천구 - 인공분수대의 작은 산에 철골기둥 세우고, 유리판으로 만드는 도보 관광대 만들면 어떨지?
※ 저는 아이디어를 제공하면서 서울시내 / 한강변의 대변화를 주문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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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23.06.09. ~ 2023.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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