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3.06.01. - 제안분류 완료
2023.06.01. - 50공감 마감
2023.07.01.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주요시설 활용한 상하행 정류장 명칭 구분 제안
스크랩 공유김 * *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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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 제안개요: 주요시설을 활용한 상·하행 정류장 명칭 구분을 제안하고자 합니다. 대구, 경산, 영천 등 일부 지역에서는 '앞', '건너' 등의 명칭을 활용해 상·하행 정류소 명칭을 구분하고 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학교, 시장, 쇼핑센터 등 주요시설을 활용한 상·하행 정류장 명칭 구분을 제안하고자 합니다.
- 현황 및 문제점: 현재 서울시 버스의 경우에는 상·하행 버스 정류소 명칭이 같은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방송통신대·이화장 정류소의 경우 이화동(이화장) 방면(01222), 혜화역. 마로니에공원 방면(01219)(01219)의 명칭이 같으며, 길음시장 정류소도 길음역 방면(08245), 길음뉴타운 방면(08246)의 명칭이 같습니다. 상·하행 정류소의 명칭이 같으면 어떤 정류소에 가야 할지 헷갈리는 경우가 많고, 지도 앱을 활용하더라도 지도를 확대해 정류소 방향을 여러 번 확인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 개선 방안: 주요시설물이 길 바로 앞에 있을 때 '~앞', 길 건너에 있으면 '~건너'로 정류장 명칭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앞서 언급한 방송통신대·이화장 정류소의 경우 이화동(이화장) 방면을 '방송통신대 건너', 혜화역. 마로니에공원 방면을 '방송통신대 앞'으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 기대효과: 이러한 방식은 상·하행 정류소 명칭이 모두 같은 종전의 방식보다 상·하행 구분이 쉽고, 버스 환승이나 목적지를 검색할 때도 더욱 편리할 것입니다. 또한, 서울시 버스의 경우 도로 중앙에 정류소가 위치하거나 교통이 복잡한 경우가 많아 모든 정류장에 적용할 수는 없겠지만, 일부 정류장에 적용하더라도 노선도만 보고 방향을 파악할 수 있어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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