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3.01.12. - 제안분류 완료
2023.01.12. - 50공감 마감
2023.02.11.현재 단계 - 부서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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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만 모든 혜택이 편중된 제도
스크랩 공유정 * *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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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복지
서울에서 태어나서 계속 거주하다 상주에 이사온지 얼마안 된 사람입니다.서울 경기도 살땐 왜 시골 사람들이 꾸역꾸역 서울로
올라오나 가뜩이나 여기저기 지방사람들 특히 젊은사람들이 너무 많이 오니까 출.퇴근 이용하는 대중교통 이용시 쥐포가 돼서 숨막히고 지하철 ,백화점 사람들 한테 치어서 징글럽게 느껴질 때가 다반사.그리고 일땜에 지방에 와서 사니 사람사는데 맞나 할정도로 텅텅... 울나라 인구 반이상이 서울에 살고 있으니 그렇구나 하는 생각에 미래가 암울하네요.시골에 살아보니 말이 시 지 완전 깡촌이나 다름없어서 인구가 적어서 그런지 서울시에만 다양한 복지,문화혜택,대중교통 편리함 할인혜택이 우선시 적용되는지, 왜 지방 사람들이 서울의 지하,판자촌에 살아도 서울에만 살려고 가는지 이해가 가네요.세종시 공무원들도 직장은 세종에 있고 거의 서울에 산다던데 이게 말이 되는지 이해가 안가네요.그러니 서울 집값만 청정부지로 올려 놓게 된 원인이 아닌가요?그러니 정치인들도 똘똘한 1채를 소유하고 지방에 집은 처분하는 결과를 낳지안나요?
과거에도 지방분권하며 대기업,유명병원,대학교를 지방으로 분산시킨다 했는데 정치인들이 지이익을 위해 가로막고 해서 무산된게 오늘날 까지왔는데 왜 지방소도시에는 시내버스요금도 지원 안해줘서 서울보다 비싸게 받고 버스운행시간도 1시간 가까이 있으며 인터넷을 보면 모든 혜택은 서울시민 부터 나중에 매체를 보고 알게되고 이런단 나중에 지방 소도시는 노인인구가 없어지면 유령도시로 변하겠구나,하는 탄식만 나오네요.
관계자 분들은 탁상공론만 하지말고 지방에도 서울보다 더 많은 혜택을 주어야 지방 인구 유출이 줄어들지 않을까요? 제발 제대로 된 일을 하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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