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2.12.04. - 제안분류 완료
2022.12.04. - 50공감 마감
2023.01.03.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서울 미디어 리터러시 주간> 개최 건의
스크랩 공유이 * * 2022.12.04.
시민의견 : 3
지역분류-
정책분류기획
□ 제안하는 정책
1) <서울 미디어 리터러시 주간> 개최를 통해 국민의 뉴스 리터러시 향상
○ 배경
- 정치적 주제에 한정되어 유통되던 가짜뉴스(허위정보)가 그 범위를 점점 확장해 나가면서 사람들이 전반적으로 느끼는
뉴스의 신뢰도를 낮아지고 갈등이 심화되는 등 사회적 자본의 손실을 초래합니다. 따라서 미디어 리터러시(뉴스 리터러시)를 통해 국민의 능동적 미디어 수용능력을 제고하는 <서울 미디어 리터러시 주간> 개최를 제안합니다.
○ 내용:
1. 한국언론진흥재단과 협력하여 ‘서울 미디어 리터러시 주간’ 개최.
미디어 교육이 10대 청소년에게 편중되어 이루어지기에 다른 연령의
서울 시민에게도 미디어 교육을 제공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초중등학교에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지원하는 한국언롱진흥재단과 협력하여 학생이 아닌 시민에게도 미디어 교육을 보장할 것을 주장합니다. 더불어
‘서울 미디어 리터러시 주간’을 통해 현재의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에 대해 시민들이 개선 방안을 제안하고 합의하는 공론의 장이 마련되길 희망합니다.
2. 비판적 미디어 수용능력을 위한 캠페인 진행.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보고 듣는 메시지를 선별·비판적으로 이해하고 분별 있게 이용하며, 자기 의견이나 생각을 미디어를 통해 표현하고 소통하는 것이 미디어 리터러시의 핵심입니다. 설문 조사 결과 가짜뉴스 식별을 위해 여러 자료를 교차 검증하는 방안을 사용한다는 시민들이 가장 많았습니다. 따라서 누구나 뉴스의 생성자가 될 수 있는 현대 사회에 직접 여러 매체를 통해 자료를 교차 검증하며 뉴스를 직접 만들어볼 수 있도록 장려하는 캠페인 등을 제안합니다.
3.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방안에 관한 공모전 진행.
미국의 경우 여러 주에서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법제화했지만, 우리나라는
아직 법제화의 단계까지 이르지는 않은 상태입니다. 또한 대부분의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이 공교육을 통해
이뤄지기 때문에, 해당 연령이 아닌 시민들은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접해본 적이 없는 실상입니다.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의 보편화 및 의무교육화를 위한 공모전을 진행하고, 우수한
방안이 실제 정책으로까지 이뤄지길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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