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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자 밀집도 정보 제공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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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 * 2022.10.30.

시민의견   : 1

지역분류-

정책분류기타

보행자가 밀집한 지역에서 

어떤 일이 어느 곳에서 순간적으로 일어날지는 아무도 알수 없고

이것을 미리 예측하고, 인력으로 통제하여 막을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보행자 밀집에 따른 사고를 막기 위해서는 

보행자가 밀집되지 않고, 최대한 분산되도록

고속도로 정보처럼, 특정 역의, 특정 거리의

특정 골목에 진입하기 전부터, 그곳의 밀집도를 표시하여 

인파가 최대한 분산되어 이동하도록 하고

사고가 발생할수 있을 정도의 밀집지역은  

경고 표기를 하여 그쪽으로 이동이 일어나지 않도록 

정보공유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고속도로의 사고나 정체표기로, 그곳으로 자동차가 진입하지 않게 

유도하는 것처럼 보행자의 밀집도 정보 공유도 이런 의미에서 중요함

이러한 정보를 전국민이 공유할수 있게 표기하고

이 정보를 이용하여, 필요한 곳에 경찰 통제 등이 이루어져야 

효율적인 제어가 가능합니다.

      

현재 기술력으로 드론 등으로 인구가 밀집되는 거리의 

인파의 수를 인식하고, 밀집도를 계산하여 

지도에 보행자의 밀집도를 표기하는 기술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태원, 홍대, 광화문 등 인구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은 

드론이나 CCTV등의 정보로 밀집도 정보를 수집하고,  

밀집도를 상시 표기하여, 밀집도가 위험 수준이면

사람들이 역 자체에 내리지 않게 유도하고, 이미 거리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해당 거리, 해당 골목에 진입하지 않도록 상시 정보 공유 필요합니다

광화문 등에서 시위에 무고한 시민들이 겹쳐서 사고 발생할 여지도  

있으므로, 정보공유가 상시에 된다면 시위 등으로 밀집도 높아진 경우에 

일반 시민들이 지하철역에서 내리기 전에 약속장소를 바꾸거나 하는 것이  

가능함. 또한 해당 거리로 이동하지 않고 우회한다거나, 밀집도가 적은 지역으로 

우회가 가능해집니다.


그리고 인파에 밀려서 휩쓸려가는 상황에서 경찰이든 소방관이든 

거리에 함께 있어도 휩쓸려가는데 그 안에서 통제를 한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드론 등으로 인파의 흐름, 밀집도를 파악하고

드론을 통해 위험 방송을 해서, 더는 위험 지역으로 진행하지 않도록 

방송 안내도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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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22.10.30. ~ 202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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