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2025.04.11.
- 제안분류 완료2025.04.11.
- 50공감 마감2025.05.11.
- 부서검토2025.05.07.
- 부서답변완료현재 단계
남산 교통수단 확대방안 제안
스크랩 공유한 * * 2025.04.11.
시민의견 : 0
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남산은 명실상부 서울을 넘어 대한민국의 대표 랜드마크라고 생각합니다.
국내 초/중/고등학생들은 서울의 현재와 미래, 그리고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추진하는 한양도성을 직접 볼 수 있는
남산을 수학여행지로 선호하며 외국인들은 매번 진행되는 서울 관광지 선호도 조사에서 항상 1~3위를 기록할 정도로
인기 관광지 입니다.
실제로 코로나 이후 추락했던 한국방한관광객수는 24년 1,640만으로 19년 비 94% 수준을 회복하였으며,
25년 관광공사측 유치목표는 2000만을 목표로 3분기에는 중국 무비자 방한 시행을 발표하는등 목표 초과달성 기대가 큽니다.
허나 남산은, 지속가능한 남산프로젝트 일환으로 진행하던 남산곤도라 사업이 법원에 가로막혀 무기한 중단 상황에 있으며,
노선 증편이 이루어 졌지만 현재의 교통 인프라는 성수기 남산 관광 환경은 관광객 수요를 감당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더욱이 단체 고객들이 탑승하면 이후 승강장에서 기다리는 고객들을 태울 수 없어 수 십분, 많게는 한 시간 이상 다음 버스를
기다려야하는 지경입니다. 또한 순환버스에 최대 50명 이상 가득 태워 위태롭게 서서 몸이 이리저리 휘청이며 이동하는
모습을 보면 대한민국 대표 관지의 민낮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이에 25년 방한외국인 수요를 감안하여 관광객들의 안전과 편의, 불만 해소를 위해 성수기 시즌만이라도 현재 버스입차금지 규제를 개혁해 줄 것을 요청 합니다.
- 한시적 관광버스 입차 유예 또는 (예약/선착순) 입차 총량 제한제(DMZ에서 실행중인 제도임)
- 여행사용 전용 셔틀 운행(예장주차장-N서울타워)
?버스입차에 따른 혼잡으로 보행자와의 안전/혼잡에 대한 우려를 말씀하실 수 있으시겠지만
보행자의 경우 현재 공사중인 것 처럼 산 안쪽으로 숲 속 보행길을 확대한다면 보행자의 안전과 교통 편의 두가지 모두
만족할 수 있다 생각합니다. 자전거 이용객의 경우는...자전거 이용객 일부를 제외한 다수가 안전 불감증을 가지고
40km이상의 속도로 라이딩을 즐기는 등 그 자체에 문제가 있어 이들을 위한 규제가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이 글에서 새로운 제안이 떠오르셨나요?
유사 제안 바로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