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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와 지하철을 탈 때 더 여유있게 카드를 찍는 대신 하이패스처럼 후 청구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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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 * 2022.10.12.

시민의견   : 2

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서울은 인구가 많다. 버스를 탈 때 카드를 준비하고 찍으면 버스가 출발해 위험하다. 내릴 때 또다시 카드를 준비해야돼서 번거롭다. 손이 자유롭지 못하여 그 짧은 30분 안에 찍는 행위를 두 번이나 해야 한다.

오스트리아는 어떨까. 시민이 스탬프를 매일 한 번 찍고 자유롭게 트램이나 지하철 버스를 다 탈 수 있다. 버스 기사는 동전을 거슬러주거나 카드를 잘 찍었는지 검사하지 않는다. 돈을 내는건 오로지 시민의 몫이고 교통권은 편의점(타바크 담배가게)이나 지하철에서 산다. 두 손이 자유롭다.

찍는 행위가 없기 때문에 사람들이 대중교통을 더 쾌적하게 이용한다 손에 뭔가를 들 필요가 없다

우려스러운 점은 무임승차가 많아진다는 점이다. 하이패스방식이라면 더 많은 돈을 징구할수도 있을 가능성도 있다. 하이패스 방식의 오작동 오탐을 포함하더라도 무임승차하는 사람은 카드를 가지고 있을 것이다. 무임승차비율이 더 늘지는 않을것이다.

또한 무임승차 비율은 어쩔 수 없다. 작정하고 안 낼 사람이 있을테고 이를 잡기 위해 서울시는 감시하는 사람을 고용해야하지만 인건비를 들이지 않고 있다. 이럴땐 기술과 협업해야한다. 하이패스를 강남역이나 서울역 등 한 군데만 시험삼아 하고 점차 넓혀가는 것도 괜찮다.

서울역은 빠른 공항철도가 있는데 이 차는 개찰구와 연동이 안되어 불편하다. 자동 청구는 이를 해결할 수도 있다.

90프로의 서울시민의 쾌적함을 10프로 무임승차때문에 포기하진 않았으면 한다


자유로운 두 손을 위해

쾌적한 서울을 위해

오스트리아 빈을 벤치마킹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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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22.10.12. ~ 2022.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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