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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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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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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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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하차 카드 단말기 증가(안전 사고 및 경제적 효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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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 * 2025.01.05.

시민의견   : 0

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안녕하세요. 버스를 타고 내리며 보았던 일들을 보고 든 짧은 생각입니다.

지역마다 다르지만 서울시는 내릴때 카드를 꼭 단말기에 찍어야 하는 제도가 있습니다.
그래서 내리는 사람들은 버스가 멈추고 카드를 찍으며 내리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빠르게 내려도 약간의 기다리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가끔씩은 카드가 제대로 찍히지 않아서 내리고 다시 타서 찍거나 카드를 꺼내기 위해 시간이 걸리는데 
그 시간이 적지 않은것 같습니다. 추가적으로 사소하지만 찍어야한다는 신경을 써야하는 것도 있습니다.

만약에 하차벨처럼 카드 단말기 여러대가 추가로 설치되어 미리 찍을 수 있다면 
위 사례와 같은 일들을 생략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이 제안에는 기술적인 문제, 추가 설치로 인한 설치비, 관리비가 필요하겠지만 경제적 기대효과도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2023년 기준으로 서울시내 시내버스의 일일 평균 이용객 수는 약 361만 명이고 2024년은 더 증가했다고 하는데
평균적으로 1사람당 0.5초의 시간을 아낄 수 있다고 가정하면
총 1,805,000초  분으로 30,083분 시간으로 501시간을 아낄 수 있습니다. 

직접적인 금전적 효과는 기대하기 어려울 수 있지만 이런 시간들이 
교통 흐름, 차량 운행 비용, 하차 카드 태그시 발생할 수 있는 사건 감소에 따른 비용 등 기대됩니다.

거리에 따른 추가비용이 측정하는 현 제도 상 이 비용이 감소 할 수도 있을거라는 우려가 되긴 하지만
미리 찍는게 아니라 하차 하기 1~2 정류장에서 태그 해야한다는 안내가 충분히 된다면 큰 감소가 되지 않을거라 생각됩니다.

제가 아는 선에서 제안이라 비용적인 부분이 얼마나 추가로 들지 모르고 알지 못했던 제약이 있을지 모르지만
일반 시민의  사회를 개선하고자 하는 마음이라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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