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2.08.24. - 제안분류 완료
2022.08.24. - 50공감 마감
2022.09.23.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공공 임대 아파트 문제 많은 거주자 강제 퇴거 및 퇴출
스크랩 공유김 * * 2022.08.24.
시민의견 : 0
지역분류서대문구
정책분류기획
서대문구 인왕산 현대 아파트 111동 17층에 사는 주민 입니다. 다름이나니고 1709호 이씨 2형제가 (나이 형:60세 이상, 동생 50세 이상)사는데, 지난 3년 넘게 현재까지 17층 복도 및 비상 계단 어디 할 것없이 왔다 갔다 하며 흡연에 캔맥주 들고 마시며, 시간도 낮부터 다음날 아침까지 반복해서 게다가 웃통까지 까고 반바지만 입고, 헛기침에 재채기, 목에 이물감 있을 때 뱉기위해 헛기침 하는 소리 커억~하며 지금도 그러고 있음, 밤에는 특히 복도에 센서등이 있어 자동으로 켜지는데 아랑곳 하지 않고, 왔다 갔다하며 그러는데, 잠을 잘 수가 없습니다. 술취해서는 고성방가에 엘리베이터 탓는 곳이 완전 본인 앞마당 처럼 웃통까고 있다가 주변 이웃 딸아이가 놀라서 엄마한테 얘기, 경찰이 출동까지하는 일도 있었고, 전혀 아랑곳하지 않고 그러고 있음, 몇일 전에는 제가 흡연하지 마세요, 이곳에서 했더니, "당신이 예민해서 그러내."라는 어처구니 없는 얘기를 하지 않나, 본인 집 창문 앞에 서서 라디오 들으며 기침에 재채기에 헛기침에 하도 그래서 좀 불편하다고 했더니, 역시 "당신이 너무 예민하다고." 그러는데, 참~기가 차고 어이가 없습니다. 게다가 복도에서 담배피는 것은 일반적이고, 그 사람들 집앞을 지날 때면 술썩은 냄새와 담배 쩐 냄새, 그리고 쓰레기장에서 나는 오물 냄새등, 날파리, 모기, 아주 지저분해서 미칠 지경임, 지난 3년동안 경찰도 여러 차례 방문, 관리소에서도 여러 차례 방문 얘기했지만, 잠시 그 때 뿐 언제 그랬냐는식으로 바로 똑 같이 행동함, 지금도 그러고 있음.
이런 자들을 강제로 퇴거, 퇴출 시킬 법이 필요합니다. 게다가 증거자료로 쓰일 화질 좋은 cctv를 복도마다 설치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지난
3년 넘게 여러 차례 고성방가 녹음까지 해서 sh 서울 공사 고객불편 사항에 올리기도 했는데, 그 때 마다 잠시, 아무런 제재 없음, 그리고 관리사무소에서도 "중이 절이 싫음 중이 떠나 야지"라는 어처구니 없는 답변을 듣고 참으며 지금까지 버티고 있는데, 신경쇠약까지
걸려 미칠지경이며, 이 사람(동생) 헛기침만 들어도 심장이 쿵하고 떨리며, 밤에는 깊게 잠을 잘 수가
없는등, 미칠지경, 관리사무소 및 이웃 주변에는 장애자 (정신 이상자)프레임으로 불쌍한 척 하며 그 ? 뿐, 그리곤 역시 매일 술, 담배, 왔다갔다
하며, 다른 사람들에게 불편과 피해를 야기시키고 있는데, 이런
자들을 잡기 위해서 cctv 설치와 강제 퇴거 및 퇴출을 할 수 있는 법이 재정 되길 간절히 바라며, 관리사무소에서 강제로 퇴출 시켜야 합니다. 최소한의 삶이 보장 될
수 있도록. 제가 악 감정을 가지고 저 자신 만을 위해서 이렇게 까지 하는 것이 아닙니다. 분명 어디에선가 똑 같은 공공 임대 아파트에서 저와 같이 당하고 사실 분들이 있기에 꼭 이 법이 제정되어 시행되어 빠르게 조치되기를 바라며 참여 제안에 글을 올립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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