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2.01.19. - 제안분류 완료
2022.01.19. - 50공감 마감
2022.02.18.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제설 단계별 대응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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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as7 2022.01.19.
시민의견 : 1
지역분류-
정책분류안전
대설 주의보 이상 단계가 되면 눈이 오는속도와 제설작업의 속도가 맞지않고
염화칼슘 과잉에 따른 문제점을 해결 하고자 단계별 제설작업을 하고자합니다.
먼저 제설 주의보가 발표되면 각 기관에서는 홍보쪽에서는 시간별 티브에 대설 주의보에 따른
눈의 위험성을 알러 각자 위치에서 제설작업을 2시간벼로 하게하는 방송을 하고
각 기관에서는 이런작업이 가는하게 경사지고 위험한곳을 먼저 염화칼슘과 장비를 확보하고
청소 행정과는 기존의 먼지 흡입차량의 청소를 도로양으로 하고
도로과는 기존 하던 작업을 해서 두시간 별로 눈의 내리는양과 속도를 감안해 제설을 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헌재의 청소차량에 앞에는 청소를 하고 뒤쪽에는 소량의 염화 칼슘을 살포할수 있는
기능을 달거나 부착이 기능한 기능으로 하는 것을 한다면 청소와 제설을 겸할수 있는 다용도 차량으로
유용할것같습니다.
지게차 용도의 차량에 길게 굴리며 청소하는 차량을 따로 마련하는것도 한방법이 아닐 까합니다.
서울시에서 사용하는 것은 문제가 있는것같아서 좀더 견고한 둥근 솔이 부착된 원통형의 기구로 한다면 유용할것같습니다
다른곳에서 동시에 단계별 대음을 하니까 속도가 빠르고 시간별 대응이므로 장비를 추가하거나 인럭을 보충하는
대음으로 효율적으로 대응이 빠르며 교통마비나 도로에 다시 빙앙이되는걸 방지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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