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1.11.04. - 제안분류 완료
2021.11.04. - 50공감 마감
2021.12.04.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서울시내를 두루 다니는 시내버스를 이용하여 교통위반 적발에 활용
스크랩 공유임 * * 2021.11.04.
시민의견 : 1
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길을 오가며 보게 되는 도로 위 교통위반 차량들(승용차 및 오토바이 등)과 도심을 오가는 버스를 보면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 버스들에 설치되어 있는 또는 지상고 높은 버스 전방에 카메라를 설치하여 교통위반 차량들의 단속에 활용하면 각종 위반을 단속과 동시에 좀 더 넓은 위반차량의 예방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기술이 좋다면 실시간으로 도심을 다니는 버스들의 주위 교통위반 차량을 속도위반 차량을 찍어서 과태료를 부과하는 것과 같이 단속을 할 수도 있을 것이고 이러한 사항을 서울시 쪽에서 대대적으로 알린다면 도심 위 버스들 자체가 암행차량이 되는 효과가 되므로 사고위험 및 교통위반 행위도 줄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버스 회사들에 재정 지원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교통위반률이 높은 구를 운행하는 버스 회사와 함께 시범적으로 운영해보았으면 하는 생각이 문득 들어 써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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