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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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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륜차 (오토바이, 스쿠터, 전동킥보드, 전기바이크)에 대한 명확한 분류 또는 규정 강화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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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 * 2021.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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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자동차를 운전하면서 동시에 보행자로 걸어다니면서 횡단보도 앞에서 신호를 기다리면서 반복적으로 떠오르는 질문이 있습니다. 2륜차는 자동차인가? 보행자인가? 아니면 제3의 무엇인가? 

서울 시내를 운전을 하면서 2륜차들의 불필요하며 위험한 차선변경, 갑작스런 끼어들기, 신호등이 바뀐 직후 골목에서 튀어나와 횡단보도를 질주하는 등의 운전은 매우 큰 스트레스와 피로감 그리고 접촉사고의 불안감을 유발합니다. 2륜차는 매우 자동차와 같이 운전을 하다가 자동차와 사고가 나면 마치 보행자와 접촉사고가 난 것처럼 운전자에게 큰 책임이 주어집니다. 그런데, 2륜차 운전자들은 분명하지 않은 이동수단으로 분류되어 안전에 대한 책임과 제한없이 운전을 하고 있는 듯 합니다. 

자동차 운전자 입장에서 뿐만 아니라 보행자로 걸어다닐 때에도 인도 위를 빠른 속도로 달리는 경우와 갑작스럽게 튀어나와 횡단보도 위를 제법 빠른 속도로 횡단하는 2륜차들로 인해 매우 큰 사고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경우가 빈번합니다. 오토바이 스쿠터는 분명한 2륜 '차'인데 도대체 왜! 인도 위를 횡단보도를 그렇게 사람처럼 다니는 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서울시는 시민의 안전을 위해 2륜차에 대한 명확한 분명한 분류와 규정을 확립해주시기 바랍니다. 시 차원에서 명확한 분류가 어렵다면 운전시 엄격한 규정과 법 집행을 위해 국회에 제안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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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21.10.23. ~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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