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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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안접수
    2021.09.28.
  2. 제안분류 완료
    2021.09.28.
  3. 50공감 마감
    2021.10.28.
    현재 단계
  4. 부서검토
  5. 부서답변
    - 요청전

한강대교의 교체중인 다리난간(펜스)의 높이,디자인 재고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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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 * 2021.09.28.

시민의견   : 1

지역분류-

정책분류안전

저는 한강위에 가설된 30여개의 모든 교량중 철교를 비롯 도보로 건널 수 없는 교량 몇 개를 제외하고,
나머지 도보 가능한 모든 다리를 직접 도보로 도강을 하려는 목표를 세우고 현재 진행중에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현재 한강대교의 아치부분과 다리난간 부분을 새로이 보수작업하는 모습을 보고, 
조금 보정을 하면 좋겠다는 뜻으로 제안드립니다.

현재 한강대교 교량위로는 수 많은 시민들이 관광과 건강을 위해 도보,혹은 자전거로 통행을 하며 
한강과 강변의 멋진 풍경을 감상도 하며 사진도 찍으며 즐기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교체중인 난간을 보니, 간혹 극단선택을 하려는 사람이 그 난간을 넘어 강물로 투신하려하는 것을 방지하려는 점을 고려해서라고 사료되지만, 그 높이와 효율성,디자인면에서 불합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안타깝지만 한강물로 투신하려 하는 사람을 솔직이 원천적으로 막을 방법은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리고 슬픈 일이지만 그 분들에게는 한강위에 놓인 수 많은 다리들이 모두다 이용방법과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런면에서 현재 한강대교에 교체설치중인 난간이 그 효율성의 긍정적 효과가 전혀 없다할 수는 없겠지만, 
문제는 새로이 설치되는 난간의 높이가 애매한 높이로 높게 설치되어 한강과 주변의 경관을 감상하고자 하는 대다수 많은 시민들의 조망권을 박탈하게 된다는 점 입니다.
 현재 새로이 설치되고 있는 펜스에 가려, 첨부한 사진과 같은 그 너머의 멋진 풍광을 앞으로는 전혀 감상을 하거나 사진을 찍을 수가 없게 됩니다. 펜스의 디자인도 다소 볼품이 없어 보입니다.

아름다운 아치의 독특한 외관과 함께 다리의 난간 역시 美적 요소가 동반,갖춰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동시에  사람들의 시야를 차단하는 높이를 다소 적당한 높이로 낮추어서, 시민들이 자유롭게 시원한 한강과 주변경관을 조망할 수 있도록 현재 진행중인 난간의 높이와 디자인을 보완,보정해달라는 제안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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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21.09.28. ~ 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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