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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 * 20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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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기획

안녕하세요,
서울시청 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서울시민 여러분.

과거 나치독일이 국민들을 세뇌시키는 수단 중 하나가 라디오였습니다. 당시 유명한 선동가로 괴벨스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당시 주요 매체들을 통해 당시 독일 국민들의 열등감들을 자극했고, 유대인들에게 적폐몰이를 해왔으며, 내로남불 형태의 선전방송들을 펼쳐왔습니다. 

그렇게 독일 국민들은 나치사상에 빠지게 되었고, 그렇게 유대인 대학살까지 이를정도로 극악의 국가가 되었습니다. 

현재 우리 대한민국은 공산주의적 주제사상을 신봉하는 정권아래, 각 공영방송 및 라디오를 관련 인사들로 장악했습니다. 제가 우려하는 것은 그렇게 모든 국민들을 주체사상 안에 가두고, 이에 응하지 않는 사람들을 적폐로 몰아가며, 유대인처럼 몰아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나라는 6.25전쟁 당시 우리 군 뿐 아니라, 유엔의 각국 용사들이 참전하여 피땀 흘려 이뤄낸 자유민주주의 국가입니다. 우리는 국민으로서 국가의 정신을 수호할 책임이 있습니다. 하지만 반 자유민주주의적인 내용들을 방송에 녹아내고, 국민들이 그것들을 듣도록 방치하는 것은 우리 국가의 기본정신인 자유민주주의를 파괴하는 행위임이 명백합니다. 

존경하는 서울시청에 종사하시는 관계자 여러분, 중립적인 사고로 정상적인 발언들을 할 수 있는 방송인들을 쓰십시오. 편파적이고 명예훼손을 일삼고 선동선전을 통해 서울 시민들을 주체사상 속에 가두는 자를 방송에 세워서는 안됩니다.

그리고 서울시민 여러분, 속지마세요. 언론이 떠드는 것들, 미디어가 가르치는 것이 절대적인 정답은 아닙니다. 독립적인 사고를 갖고 미디어가 알려주는 모든 내용들에 합리적인 질문을 던질 줄 아는 시민이 되시길 바랍니다. 

편파적인 것들을 멀리하세요. 그것이 대한민국이 살 길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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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21.09.08. ~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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