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2021.08.24.
- 제안분류 완료2021.08.24.
- 50공감 마감2021.09.23.
- 부서검토2021.08.30.
- 부서답변완료현재 단계
<제안 : COVID-19 생활치료센터 및 전담병원에 비대면 디지털청진기 활용> 호흡기 감염질병인 코로나 감염환자가 생활치료센터 및 전담병원에서 디지털청진기를 이용 환자 스스로 폐/호흡기를 청진하여 그 결과를 스마트폰을 통해 비대면으로 원격지 의사에게 전송하여 환자의 증상을 효과적으로 모니터링 하고 중증전이 등 비상상황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방안을 제안합니다.
스크랩 공유j * * * * * * * * * * * * * 2021.08.24.
시민의견 : 0
지역분류-
정책분류건강
COVID-19는 호흡기 감염질병으로 초기 환자관리시 폐/호흡기의 청진이 가장 기본적인 과정입니다. 현재 생활치료센터 환자가
사용하는 체온계, 산소포화도 만으로는 코로나 환자의 증상 모니터링에 한계가 있으며 급성환자 등 갑작스런
중증전이를 사전에 예방하기가 어렵습니다. 이에 최첨단 의료기기 회사인 저희 회사(스마트사운드 주식회사)에서 최근 개발하여 국내 의료기기 인증 및 미국 US FDA인증을 받은 디지털 청진기를 COVID-19 생활치료센터
및 전담병원에서 활용하실 것을 제안드립니다.
<제품(스키퍼) 설명> 스키퍼는 최신 ICT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청진기로, 전문의료인 뿐만 아니라 일반 개인도 직접 사용이 가능한 휴대용 디지털 청진기
입니다. 개인이 직접 스마트폰과 제품(소형 기기)을 사용하여 자신의 폐/호흡기, 심장을
청진하여 본인의 현재 증상을 모니터링 할 수 있으며,
청진한 결과를 스마트폰을 이용 원격지 의료진에 간단히 전송하여 의료진이 원격지에서 비대면으로 진단, 즉각적인 처방이 가능합니다.
<적용 예상 효과>
(1) 감염 환자가 직접 폐/호흡기
청진하여 그 결과를 쉽고 간단하게 의료진에게 전송 가능
(2) 의료진은 비대면으로 청진 결과를 활용 증상 관찰이 용이하고
악화 시 조기에 전담병원 이송 등 즉각적인 처치가 가능
(3) 비대면 환자관리가 가능해 시설 내 의료인 및 운영인력의 2차 감염 위험을 사전에 방지
(4) 생활치료센터를 지원하는 병원 의료진이 직접 센터에 상주할 필요성을
줄여 의료인력의 효율적인 운용이 가능
< 활용 시나리오(예)>
(1) 생활치료센터의 격리환자는 주기적으로 문진, 체온측정과 함께 본 휴대용 청진기를 이용 폐/호흡기의 비대면 자가
청진을 하여 스마트폰으로 담당 의사에게 전송, 병증의 진행상황을 알 수 있게 한다.
(2) 의심 증상이 관찰되면, 바로
조치를 취하거나 전담병원 의료진에게 측정된 소리 데이터를 원격 전송하여 협진한다.
(3) 전담병원과 협진한 결과 이상 증상으로 판단되면 즉시 중증 치료기관으로
이송하여 정밀검사 및 치료를 진행한다.
<중증 전담병원 운영 시나리오>
환자는 격리병실 내에서 자가 측정하고, 동시에 의사는 격리병실 밖에서
비대면으로 실시간 청진(블루투스 통신을 이용함으로 약 10미터
거리내 비대면 청진 가능)을 하며 환자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관찰이 가능함.
이상과 같이 현재 생활치료센터와 전담병원의 환자관리를 가장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방안으로서 간략히 제안드리며, 추가적인 활용 검토를 꼭 부탁드립니다.
이 글에서 새로운 제안이 떠오르셨나요?
유사 제안 바로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