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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장 및 공원에 진드기 방지제 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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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 * 2019.03.14.

시민의견   : 1

지역분류-

정책분류건강

개요

캠핑장 및 공원에 진드기 퇴치용 스프레이를 비치하여 진드기 물림 사고를 예방합니다.

 

현황 및 문제점

"백신 없는 살인 야생 진드기가 돌아왔다"올해 첫 환자 발생

이소현 기자[인사이트] 2018-04-16 15:40:40

 

지난해 42명의 목숨을 앗아간 '살인 진드기' 환자가 올해 또다시 발생했다.

지난 11일 보건당국에 따르면 제주시에 거주하던 한 남성이 '중증열성 혈소판감소증후군(Severe Fever with Thrombocytopenia Syndrome, SFTS)' 걸린 것으로 확인됐다.

 

이 남성은 지난 5일부터 39도 이상의 고열, 혈소판감소 등의 증세를 보였다.

그러나 증세가 호전되지 않자 9일 다른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SFTS' 양성 판정을 받았다.

 

주로 4~11월 성행하는 'SFTS'는 고열, 구토, 설사, 백혈구 감소, 근 육통, 경련 등을 유발하는 바이러스 감염병이다.

일명 '살인 진드기'로 불리는 작은소참진드기는 해당 바이러스에 감염 시키는 주범이다.

 

지난 2013년부터 진드기에 물려 'SFTS'에 걸린 환자는 607, 숨진 환자는 127명이나 된다.

30%의 환자가 이 질병으로 사망에 이르는 것이다. 'SFTS'가 더욱 무서운 이유는 정확한 치료제가 없어서다.

현재로서는 야외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최선의 예방법이다.

올해 첫 환자가 발생한 만큼 야외활동 시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고 안전에 주의를 기울여야겠다.

해마다 살인진드기 소식을 듣게 된다. 야외에서 돗자리 깔아놓고 아이 들과 오순도순 앉아 김밥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풀밭을 꺼리게 됩니다.

 

반려견과 함께 공원을 산책하다보면 애완견이 풀밭사이를 뛰어다니게 되는데 살인진드기가 애완견에 붙지는 않을까하는 걱정이 앞섭니다.

집에 돌아와 아이한테 옮길까봐 걱정됩니다.

 

개선사항(그림은 첨부파일 참조)

진드기 퇴치 스프레이

진드기 퇴치기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264c3b5f.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366pixel, 세로 768pixel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진드기 퇴치기.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2988pixel, 세로 5312pixel

사진 찍은 날짜: 2018년 04월 17일 오후 4:50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264c0003.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366pixel, 세로 768pixel

캠핑장 및 공원에 진드기 퇴치용 스프레이를 비치하여 진드기 물림 사고를 예방합니다.

 

기대효과

비치되어 있는 진드기 퇴치제를 아이와 반려견에 뿌려주면 살인진드기 걱정 없이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살인진드기에 취약한 노약자들이 퇴치제를 뿌리고 안전하게 야외활동을 즐길 수 있습니다.


빈출단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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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19.03.14. ~ 2019.04.13.

프로필

시민제안 모니터링단 2019-03-15 10:05:59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는 공원이나, 야외에서 기생하는 일명 "작은소침 진드기류"에서의 바이러스로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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