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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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안접수2021.08.19.
  2. 제안분류 완료2021.08.19.
  3. 50공감 마감2021.09.18.
  4. 부서검토2021.08.25.
  5. 부서답변완료현재 단계

코로나 4단계 예식장(웨딩홀) 보증인원 조정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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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 * 2021.08.19.

시민의견   : 20

지역분류강서구

정책분류경제

안녕하세요.
9/25일(토) 서울에서 예식을 앞둔 예비신부입니다.
현 코로나로 예식장 인원을 49명으로 제한하는 것 백번 양보해서 인정합니다.

오늘 예식장에 확인해보니,
1. 뷔페운영은 없고 답례품이고, 원가는 밝힐 수 없다 입니다.
저희 식비는 약 4만 5천원인데, 원가 1-2만원 답례품도 허다합니다.
=>식비 2-30%조정 가능 요청합니다. 권고 말고, 규제로 건의합니다.

2. 결혼식은 수개월전에 예약합니다. 저희 보증인원은 150명이었는데, 단 한 명도 조정이 어렵다합니다.
올 수 있는 하객이 49명인데, 150명분 식비를 다 내야합니다.
예식장에선 단 한 명도 줄여주지 않구요.
억울해서 소비자원이나 정부에 물어보겠다하니,
"거기서도 예식장이랑 합의하라 할걸요? 못 줄여드려요."랍니다.
정말 행복하고 싶은 결혼이 점점 속상해집니다.
=> 보증인원 조정은 해주는 곳도 있고, 아예 안 해주는 곳도 있습니다. 3-4단계의 경우 20%이상 조정 규제 원합니다.(권고말고 규제)

3. 보증인원 조정이 아니라 아예 49명분만 받고,
정부에서 지원을 해주든 해야하는 것 아닙니까? 신랑신부에게 다 덮어씌우는 행위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배째라는 식의 예식장 반응이 너무 억울합니다.
정부의 합당한 규제를 요구합니다. 식장에만 규제하지 마시고, 보증인원 등 섬세한 규제와 지침 필요합니다.
빈출단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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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21.08.19. ~ 2021.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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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경제담당관 2021-08-30 13:4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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