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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폭행 언제까지 방관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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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 * * * * * * * * * * * * * 2021.08.02.

시민의견   : 3

지역분류-

정책분류건강

오늘도 길거리 흡연자와 거리에서 말싸움이 있었습니다. 여름이라 창문을 열어놀고 사는데 남의 집앞에서 버젓이 담배를 피워 고통을 주면서, 담배를 자제해달라고 하자 버럭 소리부터 지릅니다. 대부분이 남자들이라 저같은 여자는 어느 순간에도 신체적 폭행을 당할 수 있음을 각오하고 얘기해야 합니다.

길을 걸을 때마다 5분에 한번씩 강제로 마셔야하는 담배연기. 골목마다, 공원마다, 벤치마다 흡연자들이 차지해버린지는 이미 오래. 어제는 한강공원 낚시꾼들이 금연과 전혀 상관없이 너무나 당연히 담배를 피고 있는 것을 봤습니다. 코로나의 위험속에서도 흡연자만큼은 안하무인으로 마스크도 안쓰고 버젓이 핍니다.
 
정부는 확인되지도 않은 코로나 위험을 강조하면서 코로나보다 몇백배나 위험한 담배는 왜 몰라라하고 있는지요? 도로에서의 흡연은 타인의 건강을 파괴하는 범죄입니다. 학교주변, 주택가, 1차선 도로에 접한 주택근처들은 모두 금연구역이 되어야합니다. 흡연은 자기집에서 하고 또 흡연한 공기를 밖으로 내보내서는 절대 안됩니다. 흡연자는 자기가 발생시킨 연기를 모두 없앨 의무가 있습니다.

강제로 담배연기의 고통을 받아야하는 참혹한 현실이 지금 이순간에도 벌어지고 있습니다. 담배연기 없는 세상,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는 세상이 와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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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21.08.02. ~ 202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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