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18.10.28. - 제안분류 완료
2018.10.28. - 50공감 마감
2018.11.27.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비흡연자를 위한 공공거리는?
스크랩 공유이 * * 2018.10.28.
시민의견 : 0
지역분류-
정책분류건강
안녕하세요.
저는 신림동에 사는 비흡연자입니다.
공공장소에서 흡연자들을 많이 마주칩니다.
흡연자체는 그 분들의 영역이라 금연을 권하는건 아닙니다.
그러나 공공장소인 신호등 앞에서 보도에서 골목길에서
걸어다니면서 담배를 피는 분들이 정말 많이 있습니다.
(그런 모습때문에 외국인들도 걸어다니면서 담배를 피우더라고요.)
그래서 제안합니다.
저는 금연 표시가 공공장소에 많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보도, 골목길, 신호등 앞, 버스 앞 등등)
신림동 포함 많은 지역이 금연 표시가 절실합니다.
저는 금연자들이 다른사람들을 생각하는 그런 기본자세 없이
걸어다니면서 담배를 피우는 것을 볼 때
이런 환경에 살아야 한다는 것이 싫습니다.
그래서 흡연자들이 공공장소에서 담배를 피우면 어떤 누군가는 그로 인해 피해를 받는다는 의식이 존재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금연표시가 공공장소에 많이 있는 것을 제안해봅니다.
이 글에서 새로운 제안이 떠오르셨나요?
유사 제안 바로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