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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담배 냄세 zero
스크랩 공유김 * * 2020.06.10.
시민의견 : 2
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안녕하세요. 수고가 많으 십니다.
예전에 비해 요즘은 비흡연자가 많이 늘었습니다. 저도 비흡연자라 냄배 냄세에 민감합니다.
가끔 택시를 타보면 실내에 담배 냄세가 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손님이 탑승 했을 때 택시안에서 담배 피는 기사는 아마
도 없을겁니다.그런데 손님이 없을 때에는 담배를 피면서 운전하는 택시기사님들을 거리에서 자주 목격합니다.그렇게 몇 번
피다 보면 택시 내부에 냄세가 베이겠지요
성인들이야 조금만 참고 버티면 되지만 노약자나 어린아이들이 그 냄세나는 택시를 탔을 때는 건강에 좋지 않겠지요.
해서 말입니다.택시 외부에 그 택시의 기사님이 흡연자 인지 비흡연자 인지 알 수 있게 스티커를 부착하면 어떨까요
담배냄세zoro 이런 스티커 말입니다. 요즘 서울시에서 밀고 있는 제로페이 간접 홍보 효과도 있고,노약자나 어린아이 동반
할 때 담배냄세나는 택시를 사전에 거를 수 있게 할 수도 있고, 비흡연 택시기사님에게 인센티브를 주는 효과도 있고
또 흡연하는 기사님들한테 금연 동기도 부여 할 수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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