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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3.
  2. 제안분류 완료
    202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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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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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전동 킥보드의 주차 문제에 대해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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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 * 2021.06.23.

시민의견   : 1

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시 내 공유 전동 킥보드의 주차 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을 제안합니다. 공유 전동 킥보드는 대여와 사용에 있어서 편리함이 매우 커 주위에서 쉽게 발견되고 이용되고 있습니다. 다만 이에 따라 주행이나 주차, 보관 등에 있어서 불편함이 발생하고 있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보행길이나 신호등과 같은 사람이나 자동차가 지나가야 하는 곳에 주정차되어 있는 경우에는 보행자의 통행을 방해하게 됩니다. 또한 홍수와 같은 자연재해 발생 시, 주정차 되어있는 킥보드로 인한 감전 등의 안전사고의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전동 킥보드에 대한 법안이 지난 5월 13일부터 새로이 개정되어 시행되고 있습니다. 또한 그 밖에 음주운전, 도로교통법 위반 등은 따로 법이 추가될 예정이라고 보았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전동 킥보드의 주차에 대한 규제는 미비합니다. 공유 전동 킥보드를 대여하거나 반납 시에 업체에서 제공하는 주차 방법 안내문 정도가 있는데, 사실상 전동 킥보드 주차 시 운행 가능 지역 범위를 넘어가지 않는 이상 따로 벌금을 물거나 하는 경우는 없기 때문에 사용자의 편의대로 주차가 되고 있습니다.
 저는 따라서 공유 전동 킥보드 주차 문제에 대해 다음의 두 가지 방안을 제안합니다.

 ① 주차 공간 및 표지판 설치
   현재 공유 전동 킥보드는 업체나 개인들이 직접 킥보드가 있는 곳에 찾아간 뒤 회수해와서 충전을 하고 재배치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업체에서는 어플을 통해 쌓인 데이터로 사용량이 많은 곳에 다시 두게 되는데, 이러한 장소에 주차 공간을 마련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또 역 주변과 같은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도 마련하는 것도 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서초구에서는 올 초, 전동킥보드 주차 존을 시행한 것을 보았는데 이때 주차공간을 바닥에 테이프를 붙이는 방식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이는 곧 오염되어 알아보기 힘들어지고 떼지는 등의 문제가 있었습니다. 따라서 킥보드 주차를 위한 전용주차 거치대를 설치하고 운영하기 힘들다면, 표지판 등을 이용하여 확실히 사람들 눈에 띄는 방식으로 운영한다면 더욱 더 효과적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불법 주차된 경우 수거 및 과태료 부과
   이러한 주차공간을 마련한다고 해도 실질적인 벌금 등의 규제가 없다면 이는 이용자에게 맡길 수 밖에 없습니다. 실제로 인천구나 진주시에서는 불법 주차된 공유 킥보드를 수거하고 주차된 범위나 킥보드 개수 등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하였습니다. 이러한 과태료를 부과하는 방법은 주차 공간이 확보된 뒤에도 계속해서 시민들의 보행권과 안전을 보장해 주지 못한다면 점진적으로 시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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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21.06.23. ~ 2021.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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