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1.05.15. - 제안분류 완료
2021.05.15. - 50공감 마감
2021.06.14.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코로나19로 인한 초등생의 교육불평등 해소를 위한 보조교사 배치 제안
스크랩 공유최 * 2021.05.15.
시민의견 : 2
지역분류-
정책분류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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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는 경희대학교에 재학중인 1,2학년입니다. 저희는 코로나 19로 인한 문제점으로 소외되고 있는 초등생의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한 활동 중에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해 조금 더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는 생각에 이러한 제안을 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교육체계가 비대면 원격수업으로 전환?다. 비대면 원격수업의 가장 큰 문제점은 '학습격차 심화(61.8%)' 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학습격차의 원인은 '가정환경 차이(72.3%)' 가 1순위입니다. 이렇게 학습격차가 커진 주된이유는 학생의 자기 주도적 학습 능력 차이, 학부모의 학습 보조 여부, 학생-교사 간 소통의 한계, 학생의 사교육 수강 여부, 학습 환경 변화에 대한 적응력의 차이 등으로 나타납니다. 또한, 원격수업을 지원하기 어려운 저소득계층, 한부모 가정, 조손 가정 등 취약계층은 '학습 결손'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경제 상황에 따라 디지털 기기가 낡거나 없는 등의 문제도 있다. 가정형평이 어려울수록 수업 참여도도 낮았습니다. 즉, 비대면 수업 체계에서 가정환경의 차이가 교육격차의 큰 원인 중 하나가 된 것입니다. 가정 배경에 따른 학습경험 차이를 학교가 보완해주는 역할이 줄어들며, 가정 배경이 학업 결과에 큰 영향을 끼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시민 대다수가 코로나 19로 인해 교육격차가 확대?다고 인식했습니다. 특히 원격수업을 하게 되며 교사와의 상호작용 부족으로 학습 도움을 받기 어려워 학습결손이 누적된 것이 교육격차의 원인 중 하나입니다. 따라서 여러가지 변수의 발생으로 부모님의 보조역할이 없다면 완벽한 학습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운 초등학생을 위해 한 반에 추가적인 보조교사를 배치할 것을 제안합니다. 원격수업으로 인해 등교수업보다 교사와의 상호작용이 어려워지면서 아이들을 관리하는 측면에서 비효율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접속 문제부터 기초적인 학습능력 성립까지 한 반의 많은 아이들을 선생님 한 명이 보충하기엔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 보조교사를 통해 선생님과의 상호작용의 기회를 늘리고 담임선생님의 수업 퀄리티 향상을 하여 아이들은 더 높은 학습효과를 맛보게 될 것입니다. 만약 비용적인 측면으로 인해 보조교사의 배치가 어렵다면, 대학생 멘토링을 적극적으로 도입하는 등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구체적으로 고려해야 할 것입니다. 지금 현재 가장 큰 교육불평등 요인은 가정환경의 차이를 들 수 있습니다. 맞벌이 부부, 조손 가정, 취약 계층 등 부모님의 도움이 필요하지만, 받지 못하는 아이들은 더 많은 어른들의 도움을 통해 바르게 성장하면서 기초적인 학습능력을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더 이상 어려워서 시도조차 하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아이들에게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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