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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아파트 공급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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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 * 2021.04.28.

시민의견   : 1

지역분류-

정책분류환경

      서울시 아파트 공급 방안

     

1. 헌재 서울의 이미지와 상황

 2. 현재 서울시의 아파트 공급 방안

 3. 미래의 아파트 공급방안  

4. 일자리 창출

 

       

 

 

                             1. 현재 서울의 이미지와 상황

 

 

고층빌딩,

수많은 차와 교통체증

엄청나게 비싼 집값,

월급 받아서 이번 생에 집사기 힘든 도시

치열한 경쟁

 

서울에는 여유와 낭만이 없다.

예전에 비해서 많이 나아지기는 했지만 아직도 많이 부족하다.

      

    

                     2. 현재 서울시의 아파트 공급 방안

 

서울 시내 호텔이나 모텔 등을 사서 아파트로 개조하려 해도

엄청나게 많은 돈이 든다.

 

서울의 아파트 재건축을 가속화 시켜도

짓기까지 몇 년이 걸리고 너무 비싸다.

2030대들은 꿈도 못 꿀 가격들이다.

 

3기 신도시도 몇 년이 걸리고, 값도 만만찮고

서울 시내가 아니다.

 

지금 당장 서울 안에 아파트 몇 천 개

몇 달 안에는 몇 만 개를 아주 싸게 공급할 수 있는 방안이 있다.

 

     

                          3. 미래의 아파트 공급방안

 

파리의 세느강은 폭이 아주 좁다.

그 좁은 세느강을 따라, 배로 화물 운송도 하고

양쪽 강둑에 배를 정박하고 그 배 안에 사는 사람들이 많다.

 

한강은 세느강 보다 몇 배 혹은 훨씬 넓어도

한 강 양쪽 강둑에, 배를 고정시키고 주거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폐기 직전의 노후화된 유람선이나 여객선을

아주 싼 값에 들여와 한강 강둑에 고정시킨다면

금방 몇 백 개, 몇 천 개의 빈 방을 공급할 수 있다.

 

행주대교에서 암사도까지만 해도 36킬로 미터이다.

한 강 강둑을 따라 배들을 죽 정박시키면

몇 만개 내지 몇 십만 개의 아파트들을 공급할 수 있다.

 

공기 나쁜 시내의 좁은 원룸이나 아파트에 사는 것보다

한강 공원이라는 공원이 자기 개인 정원이 되고

공기도 좋고 기분도 좋은 곳에 자기 집이 생기는 것이다.

 

서울시는 큰 배를 사들여 빈 방을 많이 공급하고

 

돈 많은 개인들은 자기가 직접 배를 사 한강에 살 수도 있다.

 

2-3억만 줘도 괜찮은 배를 살 수 있다.

 

강남의 몇 십 억 짜리 시멘트 공간에 사는 것 보다,

넓은 자기 배 갑판 위에, 화분도 갖다 놓고, 꽃도 키우고

심심하면 배를 몰고 여행을 갔다 다시 올 수도 있다.

 

서양에는 집 팔고 배 한 척 사서 여행하며 사는 사람도 많다.

 

우리 한국 사람들도 주거의 개념, 노후 즐기기의 개념이 바뀌어져야 한다.

           


4. 일자리 창출

      

배가 죽 늘어서 있고, 같이 생활하다보면

서울 시내의 단절된 아파트에 살 때와는

전혀 다른 현상이 나타날 수도 있다.

 

아기들만 봐주는 육아 배, 어린이들을 위한 유치원 배,

같은 취미를 가진 사람들이 모여 즐기는 배, 유스호스텔 배, 가라오케 배,

춤추는 배, 예술인들의 배 등등  

 

한강 가에 죽 늘어선 주거용 배들을 따라

생활용품을 배로 실어 나르며 판다든지,

 

음식 배달이나 화물배달 등

 

여러 가지 연관된 일자리들이 창출될 수 있다.

    

요즘은 쓰레기도 돈 주고 버린다.

노후화된 배를 처분하려는 사람들이 돈을 내야할 때도 있다.

 

그러면 노후화된 배를 돈을 받고 가지고 와

한강에 대놓고 50100평 짜리 자기 집으로 사용할 수도 있다.

 

                                   얼마나 좋은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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