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제안

서울을 바꾸는 생각, 여기서 시작됩니다.

  1. 제안접수
    2021.04.17.
  2. 제안분류 완료
    2021.04.17.
  3. 50공감 마감
    2021.05.17.
    현재 단계
  4. 부서검토
  5. 부서답변
    - 요청전

일본/홍콩보다 낮은 코로나 검사수 늘릴 방안

스크랩 공유

안 * * 2021.04.17.

시민의견   : 0

지역분류-

정책분류건강

코로나 초기에 다른 나라에 비해 많은 검사수로 코로나 방역에 많은 효과를 얻었지만, 그 이후 같은 방법을 고수하면서 검사수가 크게 늘지 못했음. 이에 따라, 하루 확진자 700명에 육박하고 있으며, 감염경로 조차 확인되지 않는 케이스가 많음. 

선별진료소, 임시선별감사소를 운영 중에 있지만, 자발적인 참여에 기댈 뿐, 방역을 위한 강제적 조치는 행해지지 않고 있음. 
코로나가 장기화됨에 따라서, 사람들은 마스크를 잘 끼지 않거나, 잘 끼더라도 방역 수칙을 많이 어기며,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음. 

집에서 일하는 회사원의 수는 줄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확진자 수 상관없이 거의 일상생활로 돌아 갔고, 전세계적으로 백신수급의 문제로 백신이 이 상황을 단기간에 끝내기 힘들 것이라는 예상이 많음. 

따라서, 회사/학교/주택 단위로 찾아가서 강제적으로 코로나 검사를 함으로써, 대한민국 모든 사람이 검사를 받을 수 있게 해야함. 특히, 코로나가 장기화 될 경우, 가장 큰 타격을 받을 회사와 학교 단위의 검사는 필수적으로 보임. 

실제로 홍콩 이스라엘 대만의 코로나 검사수를 보면, 우리 나라보다 확진자수가 적고 인구가 적음에도 불구하고, 코로나 검사수는 높음을 알 수 있음. 서울시만이라도, 모든 서울 시민이 코로나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빠른 조치가 필요함. 당장은 고통스럽고 수고스러울 수 있지만, 백신 확보 없이 코로나에서 일상을 찾을 수 있는 가장 빠른 방법이라고 생각함. 
빈출단어 :   

공감 공감
전체인원 공감수 1

50



비공감 비공감
전체인원 비공감수 0

50

투표기간 2021.04.17. ~ 2021.05.17.

이 글에서 새로운 제안이 떠오르셨나요?

유사 제안 바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