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1.08.08. - 제안분류 완료
2021.08.08. - 50공감 마감
2021.09.07.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방역단계의 오류
스크랩 공유박 * * 2021.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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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건강
지금 서울시가 방역단계를 4단계로 운영한지 한달이 넘었습니다. 그런데도 하루 확진자 숫자는 매일 1500명 이상 나오고 있습니다. 그 동안 시민들은 너나없이 고통받고 있습니다. 특히 소상공인들은 말 안해도 아실겁니다. 나라가 법으로 정해 월세를 안받게 하던지...아님 장사를 정상적으로 할수있게 방역단계를 낮춰주던지...대한민국이 공산국가가 아닌데...정부가 국민의 코로나 치료를 무상으로 하는것부터 문제가 있다 생각합니다.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하면 자가치료를 하도록 하면 국민들이 더 조심하게 될거라 생각합니다. 지금 이 상황을 더는 견디기가 힘듭니다. 여러분은 국민세금으로 월급 받으니까...상황이 그닥 피부에 닿지않는것 같은데...저는 일용직 건설 근로자로서 생활에 심각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일단 잡지도 못하는 부동산 정책으로 건설경기는 얼어붙었고 일을 매일 해야되는데 매일할수있는 형편이 아닙니다. 거기에다...54세 나이에 이번달 16일 코로나 백신을 맞기는 하지만...현재 국민 30퍼센트가 맞았다는 백신 효과가 있기는 있는 겁니까? 상황이 이렇다면 방역단계를 아예 풀고 확진된 개인이 스스로 치료해야 된다 봅니다...그럼 각자 자신이 좀더 조심하지 않을까요? 정부나 방역당국이 더 이상 믿음이 가질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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