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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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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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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세이상 시민은 인권도 없는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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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 * 2021.03.23.

시민의견   : 2

지역분류강남구

정책분류행정

<div><div>새롭게 UN이 새로 발표한 연령별 호칭기준에서 75세 이상은 [중년층]이라 표기 하고 공표했습니다 각설하고, 코로나19가 잦아들지 않아서 거리두기, 코로나예방 목적의 마스크쓰기 등의 지침들이 국가로부터 발표되고 시행하도록 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금일 2021.03,23.(월)오전 10시경 통장이라는 분이 현관을 두드리시더니 마스크도 착용을 안하시고 다자고짜</div><div>"코로나 백산 맞을거에요, 안 맞을거예요"</div><div>이러시는겁니다, 질문드리겠습니다 1.코로나로 인한 언택트 비대면시대에 통장이라며 기가호호 방문하는게 맞는 처사 입니까?</div><div>2.만75세이상 어르신분들은 자력으로 백신을 맞을지 안 맞을지 판단을 못해서 동네 사람들  이름을 종이에 쭈욱 적고 실명과 거주주소까지 리스트를 뽑아가지고 백신접종 동의서에 싸인하라고 하는건 인권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판단됩니다 21세기 코로나 팬더믹으로 각종 비대면 매체와 보안이 철저한데 이런식의 강요는 간접 압박으로 "백신 안맞을거면 안맞는다고 자필 싸인해라"</div><div>한다는 자체는... , 여기가 공상국가입니까, 백신접종을 인권도 무시하고 강요하는건 아니라고봅니다</div><div>3. 세계적인 백신에학자가 전세계에 백신접종금지 서신을 보냈다는 해외 언론 기사가 발표되었고 코로나19는 변이바이러스가 더 심각하다고 들었습니다 암이 정복되지 않는 이유도 변이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불안하고 호주 보건복지부 장관도 코로나백신을 접종받고 사망한 무서운 현실속에서 시민들을 더 불안하게하는 방식은 제고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div><div>백신이 필요한 갯수 집게가 필요하다면 갯수만 집개하시면되지, 강남구청은 부서마다 나모르쇠 태도이고 주민센터는 변명만 여전합니다, 개인 정보까지 들고 다니며 강요하지말아주십시오 </div><div>4. 코로나보다 더 무서운건 마스크착용도 안하고 새벽에,동네 불법주차, 공회전, 고성방가, 동물과 아동학대 소음 단속, 방화위험 행위, 수상한사람들의 동네 배회, 대포차량들 주차 등입니다 경찰에 신고해도 개선이 되질 않으니 인권보호와 인권존중에대해서도 서울시가 제고해주셔야겠습니다 </div><div><br></div><div><br></div></div><div><br></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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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21.03.23. ~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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