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1.03.11. - 제안분류 완료
2021.03.11. - 50공감 마감
2021.04.10.현재 단계 - 부서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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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묘 공영주자창 개선필요
스크랩 공유노 * *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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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문화
종묘 공영주자창은 세계문화유산인 종묘 앞에 자리잡고 있다.
종묘는 사적 제125호로 태조 3년인 1394년 10월에 조선왕조가 한양으로 도읍을 옮긴 그해 12월에 착공하여 1395.9월에 완공하였다. 왕이나 왕비가 승하하면 궁궐에서 삼년상을 치른후에 그 신주를 종묘로 옮겨와 모신다
우리나라의 종묘는 건축물과 더불어 제례와 제례악의 본모습을 그대로 보존하여 실현하고 있는 유일한 곳으로
1995년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고 종묘제레 및 종묘제례악은 2001년 인류구전 및 무형유산 걸작으로 등재되었다
종묘의 출입구인 광장은 각종 집회, 시위, 이동노래방 등 고성방가, 각종 불법노점상행위가 난무했었지만 서울시와 종로구는 종묘광장 성역화사업을 추진하면서 각종 공연장으로 활용하면서 무질서행위의 요인으로 지적되었던 국악정을 철거하였고, 대형버스 주차장도 광장 외부지역으로 이전하였으며, 이지역에 대한 대대적인 문화재 발굴과정을 거쳐 현재와 같이
복원되어 세계문화유산 종묘의 역사 문화적 가치를 가지게 되었다.
그러나 종묘의 주출입구인 종묘과장앞에 접해있는 종묘 공영주자창 시설에 대하여는 아무런 대책을 마련하지 못하였다.
세계문화유산 주출입구에 넓게 자리잡고 있는 공영주차장 입구 시설은 가설물(철재 기둥 및 덮개 )로 구성되어 종묘, 종묘광장 등 역사적 시설물과 전혀 부합하지 못하므로 종묘와 어울릴수 있는 역사적 의미를 담은 시설물로 새롭게 단장하여 역사도시 서울의 모습이 살아나길 기대해 본다
개선방안 : 디자인 공모 등 절차를 진행하면 종묘와 잘 어울리는 역사적 시설물이 탄생하여 종묘일대, 종묘 ~ 종묘과장 ~ 세운상가 ~ 남산을 잇는 새로운 역사도시 관광지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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