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0.11.24. - 제안분류 완료
2020.11.24. - 50공감 마감
2020.12.24.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고시원, 쉐어하우스 등 공동생활하는 곳의 코로나19 예방대책 필요함
스크랩 공유신 * * 202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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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건강
고시원이나 셰어하우스는 개인방도 있지만 화장실이나 주방, 마루 등을 공동으로 사용합니다.
그러나 공동으로 사용하는 장소에서 불편하다는 이유로 대부분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는 경우가 매우 많습니다.(제가 있는 곳은 90%는 착용을 안합니다.)
그리고 노량진이나 고시촌은 특히 젊은이들이 많아서 더욱 그러합니다.
제가 생활하는 곳도 50명 이상이 공동생활을 하다 주인이 방역에 관해 관리를 전혀 안하고 신경을 안 씁니다.
구청에서 2차 팬데믹 때 한번 왔다가면서 손소독제 사용하고 마스크 착용하라는 종이만 붙여놓고는 전혀 신경 쓰지 않습니다.
공동현관문 등 여러 곳의 손잡이 소독도 안하고, 매일 환기도 시키지 않습니다.
또한, 며칠 다른 곳에 있다가 온다고 해도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기 때문에(주인에게 이야기할 의무도 없음) 혹 코로나19에 걸린다 하더라도 주인에게 이야기 하지 않아도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누가 어디서 왔고 누구와 접촉을 했는지 전혀 알 수도 없습니다.
고시원이나 셰어하우스도 ‘그 밖의 다중이용시설’에 포함하여 주셔서 실내 공동 사용하는 장소에서는 필수로 마스크를 착용하는 운영방침을 적용하여 위험을 줄일 수 있게 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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