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0.10.12. - 제안분류 완료
2020.10.12. - 50공감 마감
2020.11.11.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여성1인가구 주거침입 및 범죄 피해 가능성 낮추기 위한 지원 제안
스크랩 공유강 * * 2020.10.12.
시민의견 : 0
지역분류-
정책분류여성
원룸에 1인가구로 살고 있는 저는, 얼마전 문 밖에서 누군가 저희집 현관문 비밀번호를 누르는 소리를 듣고
기겁을 하고 비밀번호로 바꾼 일이 있습니다. 술취한 사람이거나 집을 잘못 찾아온 사람일 수도 있겠지만, 신문과 뉴스에서
보도되는 사건사고들을 볼 때 남의 일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여성1인가구 주거침입 및 범죄 피해로부터 안전하게 살 수 없는 걸까요?
문제
-여성 청년 1인 가구는 남성보다 주거침입 피해를 볼 가능성이 높고, 범죄의 가능성을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 각종 '안전비용'을 지불할 수밖에 없음
-1인 가구 여성의 경우 안전한 위치와 보안시설이 갖춰진 집을 선호해 상대적으로 높은 주거비를 부담하게 되는 데다
현관문에 이중 잠금장치를 설치하고 창문을 불투명 유리로 교체 방범용품에 추가 비용 지불
- 1인가구는 다인가구에 비해 거주지 이동이 잦고, 상당수가 월세 형태로 거주하는 등 경제적 여건도 열악하며,
이로 인해 스스로 비용을 지출하면서까지 거주지의 안전을 도모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음
제안
-여성안심구역이나 여성안심귀갓길 정책이 보다 효과적으로 범죄를 예방하고 체감안전도를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범죄취약계층의 거주지에 밀접하게 배치되어 해당 지역주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할 필요가 있음
- 안심택배서비스 정책의 1인가구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서 1인가구 밀집지역 거주자들의 편의를 무인택배함 설치를 포함
- 1인가구 밀집주거지역 건물주의 방범창, 이중잠금장치, cctv 등 설치비 50%지원 도입 제안 : 집주인이 방법창 및 잠금장치를 설치해주지 않아 세입자가 부담하게 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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