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0.09.04. - 제안분류 완료
2020.09.04. - 50공감 마감
2020.10.04.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서울특별시에 있는 모든 요양병원 의료진들의 코로나19검사를 의무화해야합니다.
스크랩 공유김 * * 2020.09.04.
시민의견 : 0
지역분류-
정책분류건강
안녕하세요. 이 글을 보는 분들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서울특별시에 있는 모든 요양병원 의료진 (의사,간호사,치료사,간병인) 분들의 코로나19 검사 의무화를 해야합니다.
요양병원에는 다들 연세들이 많으신 기저질환 환자분들이 많습니다.
혹여나 환자분들께서 코로나19에 감염이 된다면 많이 위험하고 또 슈퍼전파자가 나올 가능성도 많은 곳이 요양병원입니다.
몇몇 요양병원에서 확진자 나오고 그런데도 요양병원 의료진들의 코로나19 검사를 왜 시행을 안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의료진 분들도 병원에서는 티 안내고 열심히 환자분들 돌보시지만
퇴근 후 집으로 돌아오면 그 들도 사람인지라 의료진 대부분이 혹시나 코로나19에 감염되지 않았을까 하는
불안감과 걱정이 앞섭니다.
병원에서도 코로나19 검사에 대해서 아무런 대처방안도 없는 상황이구요.
다 의료진이기 전에 누군가의 부모님 누군가의 자식들입니다.
위험한 곳일수록 방역에 더 신경을 써야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 들의 수고를 헛되이 되지 않게 빨리 시행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 글에서 새로운 제안이 떠오르셨나요?
유사 제안 바로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