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0.07.02. - 제안분류 완료
2020.07.02. - 50공감 마감
2020.08.01.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강서권역에 서울시립요양원(요양병원)을 설립하여 주세요.
스크랩 공유홍 * * 2020.07.02.
시민의견 : 0
지역분류강서구
정책분류복지
안녕하세요?
저는 수년전부터 치매를 않으시는 친정어머님(83세)을 형제들과 돌아가면서 돌보면서 직장생활을 하고있는 주부이자 직장인입니다.
현재는 어머님이 장기요양보험 등급(4등급) 받으셔서 주중에는 데이케어센터를 다니면서 생활하시고 계시고 주말에는 저희 형제들이 돌아가면서 어머님을 케어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병세가 심해지시면 믿고 맡길 수 있는 시나 국가에서 설립한 요양원(요양병원)에 모실 생각을 하고 있어서 인터넷 등으로 강서권에 시립요양원이 있는지 검색해보게 되었고 강서권에는 시립(국립)요양원이 없다는 걸 알게되었습니다.
대통령께서 2017년 대선기간 중 치매국가책임제를 공약으로 내걸어 치매문제를 개별 가정이 아닌 국가돌봄 차원으로 해결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여주신 것처럼 치매(노인)질환에 대한 국가의 대책이 절실하다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강서구는 서울에서 송파구에 이어 두 번째로 65세이상 노인인구(2020년5월31일 기준:86,504명)가 많으며 타구에 비해서 수급권도 많고 열악한 지역임과 동시에, 주변에 양천구, 구로구, 금천구, 영등포구 등 이 인접해 있어 이 지역 어르신에게도 시립요양원(요양병원) 설립이 절실하다고 느꼈기에 서울시에 시립요양원(요양병원)을 설립하여 주실 것을 정중히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부디 저희 강서권(강서구, 양천구, 구로구, 금천구, 영등포구 등)에 시립요양원(요양병원)을 설립하여 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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