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0.08.26. - 제안분류 완료
2020.08.26. - 50공감 마감
2020.09.25.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바우처 형식의 지원방식 추가를 건의합니다.
스크랩 공유정 * * 20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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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복지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20대 중후반인 청년입니다.
저는 초등학교에 다닐적에 친구중 한명이 급식실에서 컵밥형태의 무언가를 받아서 집에 가는것을 본적이 있습니다.
물론 당시에는 몰랐지만 나중에 생각해보니 이것이 빈곤가정 지원책중 하나였던 것 같습니다. 이러한 지원책이 지금은 꿈나무카드를 통해 대부분 편의점에서 사용되고있다는 것을 알고있습니다. 편의점의 음식은 물론 필수영양소는 가지고있다고 볼 수 있으나 제대로된 식사라고 보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흔히 말하는 '흙밥'을 자주 먹게되는 것인데 이 원인은 역시 일반 음식점에서는 꿈나무카드를 사용하기 어렵다는 곳에 있습니다. 그렇다면 아이들이 어떻게하면 일반 음식점에서 꿈나무카드를 사용할수 있을까요?
저는 바우처방식을 제안합니다.
대부분의 국민들은 긴급재난지원금을 카드사 포인트의 형태로 지급받았지만 일부 계층(저소득층, 노년층 등)은 상품권과 비슷한 형식으로 지급을 받았습니다. 이런식으로 꿈나무카드를 바우처로 사용가능하게 만든다면 음식점에서도 전용 단말기를 설치하지 않아도 되고 주기적으로 바우처를 교환처에서 교환할수 있게 만든다면 훨씬 사용하기 쉬워질 것입니다.
또한 음식점이 별로 없어 편의점에서만 사용하는 송파구, 강남구 등의 문제는 유명 배달어플리케이션과 협업을 통해 해결가능합니다. 유명 배달어플리케이션의 결제항목에 바우처로 결제를 추가한다면 배달을 통해서도 아이들이 음식을 섭취할 수 있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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