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제안

서울을 바꾸는 생각, 여기서 시작됩니다.

  1. 제안접수
    2019.08.31.
  2. 제안분류 완료
    2019.08.31.
  3. 50공감 마감
    2019.09.30.
    현재 단계
  4. 부서검토
  5. 부서답변
    - 요청전

서울시 장애인바우처택시 이용자의 거주지 제한을 없애주세요!

스크랩 공유

원 * * 2019.08.31.

시민의견   : 0

지역분류-

정책분류복지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시 장애인바우처택시 제도를 보고 감명받았습니다. 민간콜택시를 부르고 시가 비용일부를 부담하는 구조더군요. 대상 기사님이 만명이니 대기시간이 적은 점이 정말 훌륭합니다. 장애인 콜택시는 기사님이 수백명에 불과합니다. 구슬땀흘리며 열심히 도와주시지만 대기시간이 몇 시간에 달합니다. 반면에 서울 장애인 바우처 택시는 민간 콜택시와 대기시간이 비슷하다고 합니다. 이것은 혁신입니다. 서울시가 장애인 이동권 제도를 선도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안타까운 점이 있습니다. 장애인 콜택시는 이용대상의 거주지 제한이 없습니다. 서울의 생활은 타지 주민등록자도 이용가능합니다. 반면 바우처 택시는 오직 서울 시민만 이용 가능합니다. 저는 비록 주소는 인천이지만, 서울에서 대학을 다니고 있고 누구보다 서울을 사랑합니다. 서울시민이 아니더라도 바우처 택시를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바우처 택시가 서울에서 출발해야된다는 원칙은 당연히 존중합니다.)
만약에 서울 바우처 택시 거주지 제한을 없앤다면 방방곳곳 출신의 장애인들이 이용할 것입니다. 민간 콜택시와 연계되는 바우처 택시에 대한 전국적 열망이 일어날 것입니다. 대기시간 줄이기 혁신이 전국으로 퍼져나갈 것입니다. 그래서 바우처 택시 거주지 제한을 없애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빈출단어 :   

공감 공감
전체인원 공감수 10

50



비공감 비공감
전체인원 비공감수 0

50

투표기간 2019.08.31. ~ 2019.09.30.

이 글에서 새로운 제안이 떠오르셨나요?

유사 제안 바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