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0.08.13. - 제안분류 완료
2020.08.13. - 50공감 마감
2020.09.12.현재 단계 - 부서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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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 운행시간 단축과 버스운전사 휴식 보장
스크랩 공유최 * * 20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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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출퇴근 시간이 아닌 낮에 시내버스를 타면 타는 손님이 적어서 운행시간이 여유로운데 억지로 시내버스들은
배차시간 간격을 맞추기 위해 일부러 천천히 운행하고 있죠? 그래서 사람 한명도 없는 버스 정류장에 일부러
서서 문열었다 닫고 신호등에 일부러 걸리고...
그런데, 이미 서울시내는 버스전용 앱이 잘 발달되어 있어서 지방과 달리 사람들이 버스 오는 시간에 맞춰
정류장에 나오기 때문에 이렇게 일정한 배차 간격이라고 하는게 무색합니다. 어짜피 출퇴근 시간에는
차들이 밀려서 맞는 경우도 거의 없고...
그리고 지하철과 달리 텅텅빈 도로를 아주 천천히 운행을 하므로 시간은 더 걸리고 운전사들은 길거리에서
시간을 낭비하고 있죠? 매일 버스 운전사들의 휴식시간이 모자라서 힘들다고 하는데... 그냥 빠르게 운행
하고 일찍 버스 차고로 들어가서 쉬어도 되는데... 일부러 천천히 다니면서 시간을 때우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그래서 이렇게 바꾸시죠. 버스 출발 배차 간격은 똑같이 하되 중간 정류장에 사람이 없으면 빠르게 운행해서
버스 차고지로 일찍 들어갈 수 있게 하고, 대신 버스 운전사들의 휴식시간을 늘려준다. 그러면 대낮에 버스를
이용하는 손님들도 빠르게 목적지를 갈 수 있고, 버스 시간은 앱으로 확인하니까 오히려 더 좋아진다.
다만, 운행시간에 맞춰 운전사들의 임금이 지급되는 것을 바꾸고 완전한 급여제로 바꾸도록 유도한다.
효과 : 1. 버스운전사들 모두 대낮에 충분한 휴식을 할 수 있게 되어 시민의 안전을 더 높여준다.
2. 대낮에도 쓸데없이 길을 막고 천천히 다니는 버스가 줄어 통행이 빨라지고, 이용객은 빠른 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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