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0.07.30. - 제안분류 완료
2020.07.30. - 50공감 마감
2020.08.29.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역세권 고밀도 개발
스크랩 공유가 * * 2020.07.30.
시민의견 : 1
지역분류양천구
정책분류주택
본 제안은 원본제안에서 유사제안하기 로 새롭게 등록된 시민제안입니다.
?안녕하세요~
서울 아파트 값이 하루밤 자고나면 1억씩 올라버리는 이유가 새 아파트의 공급은 없는데 수요가 많다보니 그런 현상이 생기는 것이고 덩달아서 서울 변두리 30년 가까이 된 구축도 10억 대열에 합류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정부에서 이러한 폭등을 막기 위해서 다음달에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 방안을 발표한다고 합니다.
부동산 가격 폭등은 아파트에 한정된 것이고 상대적으로 빌라나 다세대주택들은 가격이 오르기는 커녕 거래도 잘 되지 않고 가격이 더욱 하락한 곳도 있습니다.
특히 목2동 염창 역세권은 불나면 소방차 한대도 지날 수 없고 승용차가 교행 할수 없을 정도로 도로가 좁은 곳도 태반입니다. 주거환경은 점점 열악해 지고 있어서 상대적 박탈감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이번 발표에 초역세권 고밀 개발 발표에 역세권 500미터까지 2종 일반 주거지역을 준주거지역으로 하고 용적율을 1000까지 허용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좋은 소식이지만 자칫 그림의 떡으로 새아파트가 증가하는 일이 없이 효과가 없을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법에서 규정해놓은 노후도가 맞지 않기 때문에 개발 자체가 안될것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
목2동 염창역세권은 2012년 역세권 씨푸트 사업이 무산된 후 주변에 헌 빌라를 헐고 새로 지은 빌라들이 많아져서 노후도가 맞지 않기 때문에 정부에서 이번에 용적률을 아무리 높혀줘도 노후도가 맞지 않습니다.
역세권 주변의 금싸라기 땅에 고작 7층짜리 빌라를 짓는다는 것은 서울시민에 큰 손실이라고 봅니다.
빌라나 다세대의 노후도 적용을 아파트와 똑같이 30년으로 하지 말고 20년정도로 완화해 주십시요.
건축물 노후도를 2/3 가 아닌 1/2 이면서 15년이상 3/10 으로 완화 해 주십시요.
역세권의 금싸라기 땅에 좀더 많은 아파트를 지어서 새 아파트에 살고 싶어하는 서울시민의 한을 풀어주시고
주거 환경이 열악한 역세권 주변을 살기좋은 곳으로 만들어주십시요.
역세권 용적률을 높이는 것은 물론이고
노후도 조건도 완화해서 역세권에 있는 금싸라기 땅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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