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0.05.17. - 제안분류 완료
2020.05.17. - 50공감 마감
2020.06.16.현재 단계 - 부서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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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이나 버스를 이용하는 방역 대책을 제안합니다.
스크랩 공유IT와시민기자 2020.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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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건강
이태원 확진자로 인하여 현재 학교 개학이나 공공시설 개관이 늦추어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3개월 넘도록 확진자 수를 바라보면서 마냥 기다리는 입장에서는 답답합니다.
코로나19가 발생하여 심각하다고 생각하였을 때는 지하철이나 대중버스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코로나19에 대한 경각심이 없어졌는지 요즘은 지하철이나 버스에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꼭 클럽이 아니더라도 지하철에 사람들이 정말 많아져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할 우려가 많습니다.
어떤 건물안에 들어갈 때는 마스크와 발열 체크를 의무화하고 있지만 지하철은 아직까지
무방비 상태입니다. 생활속 거리두기를 하고 있는 5월에는 지하철이나 버스 방역 대책도 필요합니다.
1. 지하철은 입구와 출구가 있는데 현재는 혼용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한 개찰구가 입구도 되었다가 출구도 된다는 것입니다.
왼쪽은 입장만 하도록하고 오른쪽은 퇴장만 하도록 해야 합니다.
출근시간 혼잡도에 따라서 개찰구 개수는 조절하더라도 방향을 비대면으로 해야합니다.
2. 지하철은 입구가 정확하게 정해 지기 때문에 입구에서 발열체크가 가능합니다.
지하철 개찰구에서 발열체크를 하고 나서 입장이 가능하게 해야합니다.
지하철은 한시간 이상 타고 가는 경우가 많은데 지하철 안에 확진자가 있다면 모두 감염됩니다.
CCTV 달아 놓은 것처럼 발열체크 카메라를 달아 주거나, 발열 체크 근무자를 채용하시기 바랍니다.
3. 지하철 승강대기장이나 지하철 안에서 통화하거나 떠드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졌습니다.
수시로 떠들지 말라고 안내방송을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4.손소독제는 지하철 안내하는 곳에 있습니다. 빨리 지하철을 타야 하기 때문에
손소독제를 바르고 지하로 내려가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손소독제는 지하 승강대기장에 상비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끈으로 묶거나 고정 거치대를 마련하시면 되구요.
5.버스의 경우에는 입구가 하나 이므로 발열 체크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혼잡한 시간만이라도 승차후 발열체크가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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