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0.03.09. - 제안분류 완료
2020.03.09. - 50공감 마감
2020.04.08.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전 세계 최초) 코로나19 일주일이면 완전 잠재울 수 있어 국민의 집 앞으로 찾아가는 검사 실시 이론상 2달이면 전체 5천만 전 국민 검사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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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박원순 시장님.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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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 * 2020.03.09.
시민의견 : 2
지역분류-
정책분류건강
전 세계 최초) 코로나19 일주일이면 완전 잠재울 수 있어 국민의 집 앞으로 찾아가는 검사 실시 이론상 2달이면 전체 5천만 전 국민 검사가능
7일안에 수백만 감염 의심자 국민 검사를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 수 있습니다.
현재의 검사시스템과 병행한다면 일주일이면 수백만명의 검사도 가능하고
이론상으로는 2달 안에 전체 5천만 전 국민의 검사도 가능한 방법이 있습니다.
5천만 국민이 아니더라도 수백만이상의 감염 의심자를 단시일 짧은 일정으로 확진자 와 비 확진자로 구분하여 확진자를 우선 자가 격리 시켜 더 이상 코로나19가 확산 되지 않고 무력화 되게 하는 방법입니다.
치료제가 개발되는 그날까지 계속해서 의심자는 중복인원까지 포함하여 빠른 검사를 계속 시행해서 확진자는 자가 격리 후 병상이 생기면 지금처럼 계속 치료하고 7일안에 수백만명이 검사를 받아서 일일 확진자가 0~10명을 감소시켜 모든 국민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는 확진자와 비 확진자를 단 시일 내에 구분해 낼 수 있는 검사시스템을 현재의 검사시스템과 접목하여 시행해야 하는 시기라고 봅니다. 코로나 19 두달 안에 해결을 위한 토대가 될 수 있는 방법을 검사방법. 검사방법선정. 진단방법. 예산. 인력동원방법. 치료제 순서대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현재의 세계가 경의를 표하는 질병관리본부의 최고수준의 감염자 진단 시스템은 현재 그대로 유지 운영하면서 거기에 병행할 질병관리본부의 지시를 받는 초 고속 으로 진단할 수 있는 진단 국민부대를 동원(창설) 하는 것입니다. 현재 검사에 고분분투 하시는 검사 종사하는 분들도 피로도가 검진 업무량 폭주로 한계에 이르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초고속 진단할 수 있는 국민부대를 만들어 업무를 분담해줘야 합니다.
2.검사방법은 초고속 5분~10분 안에 검사를 실시해서 검사결과까지 알 수 있어야 합니다.
시장과 대통령은 질병관리본부에 요청해서 최대한 빨리 최근에 긴급승인대상에 포함되었거나 긴급승인요청 심사를 기다리는 수많은 유전자검사 진단시약 및 항체진단키트 장비와 혈액을 이용한 진단키드 중에서 약 5분~10분 안에 검사가 완료와 감염여부의 진단까지 가능한 방식의 코로나19 확진검사가 가능한 검사용 키드를 대대적으로 선별하시기 바랍니다.몇몇 업체중에서 개발되어 긴급 승인된 또는 긴급승인을 기다리는 검사 방법 중 검사정확도가 매우 높은 초고속 검사방식이 개발되어 있을 겁니다. 계속해서 더 좋은 검사방법이 나오고 있으니까 점검도 하셔야 할 겁니다. 여러 업체가 있다면 더욱더 좋습니다. 선별하시어 조건에 부합하는 업체를 검사방식으로 가능여부를 질병관리본부에서 꼼꼼히 검토하시고 긴급승인하고 최대한 빨리 선정하시기 바랍니다. 국민의 생명과 국가의 존립자체가 흔들리는 상황입니다. 특정업체의 이익이니 식약청의 절차니 탁상행정으로 골든타임의 놓치는 우를 범하지 맙시다. 검사방식이 진짜 확실하다면 초 긴급 승인이 가능합니다. 가능한 모든 수단과 획기적 방법이 있다면 모두 동원해서 실행해야 합니다. 책임은 시장과 대통령이 질것입니다.
3. 상기 진단방법이 선정되었다면 검사방법들은 ①아파트나 집 앞으로 직접 찾아가서 지상주차장에서 의심자의 차량에서 검사(아파트. 집에 직접 검사자가 장비를 가지고 찾아가서 검사하는 드라이브 스루 개념) 또는 ②집앞의 오염되지 않는 탁 트인 가까운 공터에서 사회적 거리를 둔 상태에서 한명씩 검사. ③드라이브 스루'(Drive-thru)에 적용도 포함입니다. 빨라야 6시간 걸리던 검사결과가 10분안에 바로 나옵니다. ④기타 국민제안 방법 등 ①②③④의 검사방법으로 하루에 1000명도 감염자 여부를 가려낼 수 있습니다. 전국에 30,000명의 인원과 1000대의 장비를 투입한다면 또는 하루500명검사을 실시을 위해 장비2000대 투입할 경우 하루 백만명의 진단이 이론상 가능합니다. 10일이면 1천만명 30일이면 3천만명 60일이면 6천만명의 진단도 가능해 2개월이면 이론상 전 국민의 진단도 가능합니다. 검사방법 등은 각계각층의 국민과 전문가들이 좋은 의견을 반영하여 시행한다면 단시일내 완벽한 검사체계가 만들어 질 수 있으라 봅니다.
7일안에 수백만명의 검사가 가능하다면 코로나19는 잡힐 것이고 7일후 국민의 생활은 일상으로 돌아가고 정상화 되고 계속진단을 시행해 간다면 결국에 전 국민이 진단을 받아 치료제가 개발될 때까지 일상생활이 가능할 것입니다. 국가 간 전염이 현실화 된 아비규환 속에 전 세계에서 존경하고 코로나19를 별다른 피해 없이 극복한 세계에서 존경하는 유일한 국가가 될 것입니다.
4. 비용은 수천억이 들겁니다. 만약 코로나19를 잠재우지 못한다면 경제적 국민적 피해는 수백조이상의 피해가 예상됩니다. 최대한 최단기간 안에 예산을 투입해야합니다. 예산은 코로나19 추경예산 30조 중에서 지원하면 문제없습니다. 골든타임 최대한 빨리 선정하여 시행이 중요합니다.
5.그럼 장비 운영과 세대방문 진단 인원과 관련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내일이라도 당장 3만명의 충원이 가능합니다.
대한민국 의학 의료계는 전 세계 유례를 찾을 수 없는 브레인으로서 세계 최고수준입니다. 전세계 0.01%의 최고수준입니다. 의학계의 자원봉사 지원자 1000여명(예상)과 간호장병, 화학전 부대와 국가 전략기동부대인 해병대와 특전사를 주축으로 육군, 공군, 해군 중에서 유능한 3만명 지원자를 선발하여 검사방법을 교육을 실시하여 검사진단 인원으로 단시간 내에 충원이 가능하고 충원하면 됩니다. 앞으로 대통령 직속 기구에 코로나19 경험을 바탕으로 코로나19와 같은 전염병 대비하여 훈련 메뉴얼을 계속 수행하는 1000명 규모의 별도의 부대창설도 제안합니다. 아울러 전 국민이 접종할 수 있는 탄저균, 천연두 백신을 예산에 반영하여 빠른시일안에 확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6.최악의 경우 치료제 개발 되지 못하는 상황이 올수가 있습니다. 지금 시판되어 있는 약들 중에서 찾아야 합니다. 지금부터 시판중인 한방을 포함한 모든 의약품 중에 코로나19을 무력화할 수 있는 약제를 찾아야 합니다. 아울러 각종 임상실험에서 무해성이 입증된 가격이 저렴하고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초저가라서 경시되었던 구충제 10종류에 대한 코로나 항바이러스대한 임상실험이 반드시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강력히 추천합니다.
7. 검사를 시행하는 지원자의 안전은 국가가 보장하여야 합니다.
기존장비는 기동성이 떨어지므로 국가가 나서서 일회용 안전 작업복 또는 간편하고 안전한 방호복을 선택 또는 개발하여 지원하여 주셨으면 합니다.
8.이제 대한민국의 관련 전문가들이 나서서 상기 제안의 토대위에 뼈대를 세우고 살을 붙이고 보다나은 시스템으로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이 제안은 타당성이 있습니다. 가능합니다. 국민이 나서면 가능합니다. 많은 공감 부탁드립니다.
이 순간 코로나19 병마와 싸우고 있는 분투하는 의료계 모든 분들의 노고가 헛되지 않게 이제 민관군이 다함께 나서야 합니다. 지쳐가는 그들의 업무를 이제 국민이 분담 할 때입니다.
이제 질병본부장. 시장. 도시자. 대통령은 이에 답해야 합니다.
올 한해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자가 전 세계 인구의 40~70%에(30억~50억명 감염)달할 것이라는 마크립시치 하버드대 전염병학 교수의 전망이 나왔습니다.
올해 안에 전 세계 30억 이상이 될 것입니다. 전세계 이제껏 경험해 보지 못한 엄청난 사망자가 나올겁니다. 위 검사시스템을 도입한다면 코로나19 신천지사태 해결 가능합니다. 전 세계 유일무이한 코로나19을 극복한 유일한 국가는 대한민국이 될 것입니다. 수백 명의 진단이 빠른 시일 안에 가능한 진단 검사 시행하세요. 보다 많은 국민에 대한 감염여부 진단검사와 궁극에는 대한민국 모든 국민에 대한 검사를 선언하시기 바랍니다. 제안합니다.
2020.3.9.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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