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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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안접수
    2020.03.03.
  2. 제안분류 완료
    2020.03.03.
  3. 50공감 마감
    2020.04.02.
    현재 단계
  4. 부서검토
  5. 부서답변
    - 요청전

코로나19 박멸을 위해 국민의 울음소리에 현재의 검사시스템을 유지하되 초고속으로 보다 많은 인원의 국민이 코로나19 감염 여부 진단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아주 단순하면서 상식적인 실천 가능한 검사시스템을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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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 * 2020.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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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건강

코로나19 박멸을 위해 국민의 울음소리에 현재의 검사시스템을 유지하되 초고속으로 보다 많은 인원의 국민이 코로나19 감염 여부 진단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아주 단순하면서 상식적인 실천 가능한 검사시스템을 제안합니다.

 

온 국민이 코로나19 신천지사태에 불안 해 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신천지 사태로 현재 지역사회로 급속히 전파되고 있고 원인불명 확진자가 급증하고 좀 더 지나면 국가 격리병상 포화상태가 될 것입니다. 이미 코로나19 신천지 사태로 광역지자체 17곳 다 감염되어 있는 실정입니다.

지금 시점에 조금 더 골든타임의 시간이 흐르면 코로나19 신천지사태로 인해 신천지 신도만의 검사만으로 코로나19을 절대 극복할 수 없는 펜데믹 단계인 국가 간 감염유행을 지나 블랙홀 단계에 진입합니다. 오늘 202033일 미국 내 4명사망 미국에서도 이제 감염시작단계에 접어든 모양입니다.

 

보다 많은 인원을 검사하고 확진자를 가려내고 격리 치료해야 하는 것만이 정확한 치료제가 나오기 전까지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고 코로나19를 퇴치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현재 세계에서 극찬할 정도로 검사시스템도 최고수준이지만 검사인원이 폭주하는 현시점에서는

지금의 검사장비로는 확진의심자의 기하급수적 증가로 검사인원 및 확진장비 운영의 효율성이 매우 떨어져가고 있습니다. 검사 종사하는 분들도 피로도가 업무량 폭주 한계에 이르고 있는 실정입니다. 물론 질병관리본부에서 신중히 검토 연구하여 여러 가지 시약을 검증하여 긴급사용승인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하고 있는 검사시스템도 세계에서 경의를 표하는 세계최고의 검사시스템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확진자가 계속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면 곧 검사에 한계가 옵니다.

이에 선제적으로 현재의 검사시스템을 유지하면서 별도의 감히 3개월 안에 코로나19을 획기적으로 잠재울 수 있는 방법 초고속 검사시스템을 추가 제안 드립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잘 운영되고 있는 현재 검사 시스템 또한 유지되어야 하며 별도로 초고속 검사시스템을 추가 시행하여 빠른 시일안에 확진자와 비확진자를 구별해 내야 합니다.

아울러 이 제안과 또 다른 수많은 타당성 있는 제안들이

국가의 비상상태로서 국민의 안전과 국가안위를 위한 긴급사항으로서 심사담당관은 국민제안규정 제2조 제1항 바. 특정 개인, 단체, 기업 등의 수익사업과 그 홍보에 관한 것을 판단하여서는 아니 되며 또한 진단시약의 허가 및 사용승인에 관한내용은 식약처의 검증을 운운해서 비 제안 처리해서 안됩니다. 이제안과 또 다른 수많은 타당성 있는 제안들이 70%이상의 타당성과 가능성이 있다면 국민의 생명안전을 위하여 대통령에게 보고되고 질병관리본부에서 반드시 검토되도록 해야 합니다. 골든타임 긴급사항에서 상기규정보다 앞선 상위법과 시장과 나아가 국무총리 나아가 대통령이 책임질 것입니다.

이 제안은 질병관리본부와 시장, 국무총리, 대통령에 보고 검토되어야 합니다. 이 순간 코로나19 병마와 싸우고 있는 대한민국 국민의 울음소리에 심사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시는 제안 심사 담당관은 답해야 합니다.

 

코로나19 확실한 퇴치방법은 의심 환자뿐 아니라 보다 많은 국민을 대상으로 진단을 실시해야 합니다. 아울러 확진자를 가려내 격리 치료해야 합니다. 많은 검사는 기본입니다. 보다 많은 국민이 코로나19 감염 여부 진단검사를 받을 수 있는 획기적인 단순하고 상식적인 실천 가능한 검사시스템 방법을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지금 국민의 생명안전에 엄중하면서도 긴급한 사항입니다. 보다 많은 국민 더 나아가 오천만 전 대한민국 국민에 대한 코로나 감염검사를 검토하여할 시점입니다. 전국민에 대해 검사를 실시하여 2개월 안에 확진자와 비확진자의 구분하게 되면 더 이상 코로나19의 확산은 없어 질겁니다.

이에 질병관리본부에서는 최근에 긴급승인대상에 포함되었거나 긴급승인요청 심사를 기다리는 수많은 유전자검사 진단시약 및 항체진단키트 장비 등을 재검토하여 집근처 또는 집으로 방문하여 약30분 안에 초고속으로 진단이 간편하게 가능한 방식을 대대적으로 선별하시기 바랍니다. 물론 코로나 감염여부 확인 정확도는 70%이상 되어야 합니다.(검사 방식 중에 분명히 몇몇 업체에서 개발한 승인된 또는 승인을 기다리는 검사 방법 중 검사정확도가 높은 초고속 검사가 개발되어 있을 겁니다. 찾아서 반드시 실행해야 합니다. 여러 업체가 있다면 더욱 더 좋습니다. )

 

2. 위의 선별된 여러개의 빠른 검사 방식으로 코로나 감염여부 빠른 검사을 실시합니다. 중요한 현재의 검사시스템을 유지하되 초고속 전 국민에 대한 빠른 검사를 별도 시행해야 합니다. 검사장비가 간편하고 세대를 방문하여 당뇨검사 종이키트나 임신진단키트처럼 5~ 10분안에 코로나19 감염여부를 확인할 수 있고 그 장비1대를 이용하여 1일 검사량이 1000명의 진단이 가능하다면 검사인원과 장비1000대를 투입하면 하루 100만명의 진단검사가 가능합니다. 100만명이란 수치는 발병초기부터 지금까지의 근 한달 간 검사인원을 뛰어넘는 수치입니다.

아울러 한달(30) 검사를 시행하면 3천만명의 검사가 가능하고 두달(60)이면 6천만명 검사가 가능하므로 전국민의 검사가 가능해집니다. 대한민국은 할 수 있습니다.

누구나 말할 수 있는 간단하고 상식적인 설명입니다. 실천이 중요합니다. 일단 감염여부만 판단하여 치료제가 개발되어 어느 정도 치료가 되어 가는 단계까지 시간(2) 계속검사 시스템을 유지해야 합니다. 70%이상의 정확도로 계속해서 신속하게 몇 분 안에 검사결과가 나온다면 확진자는 재검사를 받기위해 격리조치와 더불어 시간을 두고 더 정밀한 진단 장비를 이용해 재검사를 받고 최종검사를 실시 치료합니다. 검사 후 전 국민에 대하여 확진자와 비확진자를 단시간 약 2개월 안에 신속히 구분하여 분류하여야 합니다. 다 구분 분류가 끝나면 감염자는 더 이상 거의 생기지 않습니다. 치료제가 나오기 전 생활 정상화도 빨라집니다. 가능합니다. 검사시스템의 도입시점이 빠르면 빠를수록 좋습니다.

 

3.그럼 장비 운영과 세대방문 진단 인원은 어떻게 충원할 것인가? 가능합니다.

대한민국 의학 의료계는 전 세계 유례를 찾을 수 없는 브레인으로서 세계 최고수준입니다. 전세계 0.01%의 최고수준입니다. 의학계의 자원봉사 지원자 1000여명(예상)과 국가 전략기동부대인 해병대와 특전사를 주축으로 육군, 공군, 해군 중에서 유능한 3만명 지원자를 선발하여 검사방법을 교육을 실시하여 검사진단 인원으로 단시간 내에 충원이 가능하고 충원하면 됩니다.

 

4. 검사를 시행하는 지원자의 안전은 국가가 보장하여야 합니다.

기존장비는 기동성이 떨어지므로 국가가 나서서 일회용 안전 작업복 또는 간편하고 안전한 방호복을 선택 또는 개발하여 지원하여 주셨으면 합니다.

 

5. 감염 의심자 진단은 현재의 검사시스템에 주력하되 보다 많은 일반국민의 감염검사를 위해 반드시 위 초고속 검사시스템 방식을 도입 동시에 진행해야 합니다. 나아가 궁극에는 모든 국민 감염 여부도 검사해야 합니다.

이미 주위에 감염 의심자가 만연하여 역학조사가 무의미한 단계입니다. 올 한해 전 세계에 30억명 이상 감염 된다고 합니다.

 

6. 각종 임상실험에서 무해성이 입증된 가격이 저렴하고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구충제에 대한 코로나 항바이러스대한 임상실험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7. 다시 한 번 설명 드립니다. 누구나 생각만 하고 알 수 있는 단순한 검사방법입니다. 지금의 검사방법은 그대로 시행하되 초고속으로 검사결과를 바로 알 수 있는 검사방법을 도입하여 별도로 추가하여 시행하는 방법입니다. 황당하다 생각마시고 검토하여 뼈대를 붙이고 살을 붙여 제대로 된 시행방안이 될 수 있도록 소 울음 소리따라 국민의 애타는 울음과 심정에 응답하시기 바랍니다.(검사비로 수천억 들겁니다. 국민경재파탄은 지속될수록 수백조가 들겁니다.)

 

8. 올 한해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자가 전 세계 인구의 40~70%(30~50억명 감염)달할 것이라는 마크립시치 하버드대 전염병학 교수의 전망이 나왔습니다.

올해 안에 전 세계 30억 이상이 될 것입니다. 위 검사시스템을 도입한다면 코로나19 신천지사태 해결 가능합니다. 전 세계 유일무이한 코로나19을 극복한 유일한 국가는 대한민국이 될것입니다. 전 세계가 진단검사에 경의를 표하고 있습니다. 골든타임입니다. 시장,국무총리,대통령은 지금 대한민국 국민 전부에 대한 검사 선언하고 모든 국민 감염여부 진단 검사 시행하세요. 보다 많은 국민에 대한 감염여부 진단검사와 궁극에는 대한민국 모든 국민에 대한 검사를 선언하시기 바랍니다. 제안합니.

                                                                                  20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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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20.03.03. ~ 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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