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19.11.05. - 제안분류 완료
2019.11.05. - 50공감 마감
2019.12.05.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시각장애인의 안전을 위한 횡단보도에 점자차선도색 시행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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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시각장애인 횡단보도.zip
(2.45 MB)
양 * * 2019.11.05.
시민의견 : 21
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서울시의 횡단보도에는 시각장애인 유도표시가 없다.
이에따라 시각장애인이 횡단보도를 건널 때 엉뚱한 방향으로 가게되어, 신호대기중이거나 우회전하는 차량에 부딪칠 수 있고
건너편 보차도 경계석에 걸려 넘어질 수 있고, 전신주 신호등 지주 등에 부딪칠 수 있는 위험이 있다.
특히나 넓은 도로를 횡단할 경우에는 더욱 더 똑바른 방향으로 건널 수 없기 때문에 위험요소는 더 많다.
따라서 횡단보도상에 시각장애인이 인지하고 똑바른 방향으로 갈 수 있는 유도시설을 설치할 것을 제안한다.
일본에서 현재 시행하고 있는 울퉁불퉁 차선도색을 점자블럭 형태로 횡단보도의 중앙부에 표시해주면 될 것 같다.
국내에서도 주행차로 이탈방지 또는 졸음방지 목적으로 여러곳에 위와 같은 울퉁불퉁 차선도색을 시행하고 있다.
이와 같은 동일한 내용을 횡단보도에도 적용하면 도로상에는 점자블럭을 설치할 수 없다는 일부 규정도 지킬 수 있을것으로 본다.
이것은 점자블럭이 아니라 점자 차선도색으로 판단된다.
안전한 서울를 만드는 하나의 작은 실천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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